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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동원와인플러스 신제품 ‘몽그라스’

하늘은 높고 맑아지는데 어딘지 마음 한구석이 쓸쓸해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흔히 가을은 고독의 계절이라고 하는데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여유를 즐기는 것도 힐링 방법의 하나가 될 수 있답니다. 고독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동원와인플러스의 신제품 ‘몽그라스’와 함께 가을을 만끽해 볼까요?








오늘 소개할 와인은 칠레의 와인 수출을 이끄는 몽그라스 와이너리의 제품입니다. 콜차와 밸리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칠레 와인, 몽그라스. 타 브랜드보다 2배 이상 성장한 칠레 와인 수출의 선두주자랍니다. 몽그라스는 포도 재배의 핵심을 떠오르는 태양, 햇빛이라고 여겨요. 그래서 몽그라스의 로고는 와인 메이킹에 제일 중요한 태양을 뜻한답니다. 몽그라스 와이러니는 총 6개의 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가격대에 따라 Icon(아이콘), Antu(안투), Quatro(콰트로), Reserva(레세르바), Solar(솔라), Estate(에스테이트)로 나뉜답니다. 오늘은 특히 가성비가 좋은 에스테이트(Estate) 라인을 소개할게요.



왼쪽부터 몽그라스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까르미네르, 멜롯, 샤도네, 소비뇽 블랑입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있고 마실 수 있는 편한 와인으로 각 품종의 맛과 향의 느낌을 각기 다른 색으로 살리고 소비자가 기분 또는 기호에 따라 와인을 쉽게 선택하도록 제품 패키지에 컬러감을 주었어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제품은 몽그라스 에스테이트 라인의 <몽그라스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입니다. 달콤한 블랙베리와 자두 등의 향긋한 과실 향이 매력적인 와인이에요. 에스테이트는 와인을 만드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와이너리의 대표 와인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오크, 바닐라, 초콜릿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분 좋은 마무리를 선물해요. 부드럽지만 풍부한 구조감을 가진 미디엄 바디 와인이랍니다. 드라이하며 알코올 도수는 13.0%입니다.



<몽그라스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은 다진 고기를 가득 채운 미트 파이나 바비큐 요리와 잘 어울리는 와인인데요. 저녁 식사 후 디저트처럼 와인을 마시고 싶다면 <덴마크 포켓 치즈>를 곁들여보세요. 와인의 풍미를 해치지 않는 좋은 파트너가 된답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칠레 TOP 10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몽그라스. 오늘은 몽그라스의 가성비가 뛰어난 에스테이트 라인과 <몽그라스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을 소개했습니다. 레드 루비 컬러와 자주색 테두리를 가진 까베르네 소비뇽은 정말 가을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조금은 쓸쓸한 가을날, 동원와인플러스와 함께 와인 향으로 가득 채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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