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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발전하는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 광주과학기술원 명예박사 수여식 현장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필요기업'이란 비전을 실현하고자 동원그룹은 사회공헌활동을 전사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공동체 그리고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을 돕고 있죠. 그 일환으로 각 계열사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뒤에는 지역사회, 공동체와 상생을 추구하는 김재철 회장의 철학이 있었는데요. 광주과학기술원과 인연을 맺게 된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의 이야기, 함께 보시죠.








8월 18일 금요일,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광주과학기술원 (GIST)에 방문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명예 이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기 때문이죠.



명예박사는 교학위원회와 최고 의결 기구인 교무위원회 의결을 통해 선정합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2005년 2월부터 2011년 6월까지 이사장으로서 광주과학기술원 발전에 큰 도움을 준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제4호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합니다.

특히, 김재철 회장이 동원그룹 창업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을 이끌고, 해양 과학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샀는데요.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며 광주과학기술원 학생들이 도전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본받길 바라는 마음도 담았다고 해요.





학위수여식에는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 박인구 부회장 등 동원그룹 관계자와 김종식 광주광역시 부시장, 장병완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 위원장, 황주홍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각계각층에서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의 명예박사 수여에 대한 축사를 전했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김재철 회장의 삶이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극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김재철 회장은 대한민국이 동북아시아 끝에 있는 작은 나라가 아니라, 세계로 나가는 출발점임을 깨닫게 했다. 직접 실현한 김재철 회장의 의지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 위원장 장병완은 “원양어업 분야에 뛰어든 도전 정신을 이사장으로 역임하며 발휘한 덕분에 광주과학기술원이 세계 유수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도왔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낙연 국무총리의 축전이 전달되었답니다.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은 우리나라 과학 기술의 메카로 성장하는 광주과학기술원에서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세계 어느 나라 인재보다 뛰어난 우리나라 인재를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는데요.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은 태평양 한복판에서 원양어선을 타며 바다는 어떤 거짓도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이는 인생에도 적용되었다고 하는데요. 인생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상황에 휩쓸리기보다는 본인의 좌표를 확인하고 미래를 위해 발전적인 고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동원그룹 김재철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리더로서 세계 제일을 지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항시 세계를 바라보고, 넓은 세계에 진출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며, 함께 노력하자는 말로 강연을 마쳤습니다. 김재철 회장의 글로벌 마인드와 도전정신이 돋보이는 특강이 아닐 수 없죠?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진행된 학위수여식은 리셉션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는데요. 가족, 그룹사 임직원, 지역 국회의원, 대학 관계자까지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냈답니다.




학위수여식은 김재철 회장의 건강하고 배려하고 사랑하자는 건배사를 끝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은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의 광주과학기술원 제4호 명예 이학박사 학위수여식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필요기업, 동원그룹을 이끄는 김재철 회장의 도전 정신과 글로벌 마인드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동원그룹은 지역사회 및 공동체와 협력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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