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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끄리'의 월척을 낚으리! 동원그룹 낚시 동호회 정기 출조 현장

조금은 쌀쌀했던 지난 일요일 새벽. 동원그룹 낚시 동호회 ‘나끄리’의 정기 출조가 이뤄졌는데요. 월척을 낚기 위한 나끄리의 부지런한 동호회 활동 현장!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나끄리는 동원그룹 대표 낚시 동아리로 2000년 5월에 설립됐어요. 매년 평균 1~2회 출조하고 있으며 정기 모임을 해 친목을 다지고 있는데요. 지난주 일요일, 바로 그 정기 출조를 떠났다고 합니다.



오전 6시 30분이 되자 나끄리 회원이 서해 삼길포항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출조 한 달 전에 공지가 나와 스케줄을 미리 빼놓은 덕분에 많은 분이 참여했는데요. 나끄리의 출조는 당일 또는 1박 2일로 진행되며 가족 동반으로 참석할 수 있답니다.



출조 전 구명조끼를 꼼꼼하게 채워주고 미끼 꿰는 법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며 동호회 회원 모두 친밀한 사이임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나끄리의 낚시가 시작됐습니다. 조용히 월척을 기다리는 중간중간 카메라를 향해 웃음을 지어 보이며 낚시를 즐기는 모습!



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고기를 낚기 시작했습니다. 광어, 우럭, 놀래미, 도다리까지! 다양한 어종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함박웃음을 지으며 인증 사진을 찍으셨어요. 가족과 함께 온 동호회 회원은 평소 대화하지 못했던 가족과 낚시를 하며 즐거운 대화도 나눌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직접 잡은 고기를 둘러앉아 다 함께 즐기는 시간도 가졌어요. 선장님이 직접 회를 떠주셨는데 쫄깃한 식감이 동원그룹 나끄리 회원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잡은 월척과 함께 사진을 찍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잡아 온 고기를 선장님 가게에서 손질하여 골고루 나눠 가지고 돌아갔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족같이 친근하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 나끄리 동호회! 출조에 참여한 두 분에게 생생한 후기를 들려달라고 했는데요.





나끄리에 관심 있으면 언제든지 직접 연락 달라는 동원F&B 재경팀 유광욱 과장! 출조 소감과 나끄리에 대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출조 현장에선 여성 임직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질문해 보았는데요. 유강욱 과장도 나끄리에서 낚시를 처음 배웠다는 놀라운 얘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미끼를 꿰거나 바늘 빼는 것이 무서운 분도 망설이지 않아도 되겠죠?









‘엮이는 삶은 아름답다’란 모토 아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고, 좋은 사람과 엮어진 본인을 발견하게 한다는 동아리 나끄리. 선후배와 소통하고 싶은 동원그룹 임직원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호회입니다. 지금까지 취미도 즐기고 가족과 함께 추억도 쌓게 하는 동원그룹의 동호회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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