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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 동원그룹 32기 상반기 인턴사원 교육 현장

사회생활은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닌 함께 잘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죠. 그만큼 혼자 앞서가는 것이 아닌 함께 고민하고 힘을 합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인데요. 열정을 모아 더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뭉친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32기 상반기 인턴사원인데요! 머리 싸매고 고민했던 첫 자기소개서, 떨리는 첫 면접 그리고 대망의 첫 합격 소식! 듣기만 해도 짜릿한 과정을 거쳐온 이들의 인턴과정 교육이 지난 23일~24일 1박 2일간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설레는 입소부터 불타는 집중력이 돋보였던 강의까지! 모두가 하나 되어 임했던 교육현장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지난 23일, 32기 인턴사원을 환영하듯 더욱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서 경기도 이천에 있는 리더스아카데미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부터 인턴사원을 환영하는 입간판과 차례대로 놓여 주인을 기다리는 76개의 이름표까지. 벌써 32기 인턴사원들이 궁금해지는데요!



때마침 속속들이 모이는 반가운 얼굴들~ 아직은 어색한 양복 차림과 처음 방문하는 교육장 때문에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표정에서는 기대와 설렘이 느껴졌습니다. 잠시나마 긴장을 풀어보려 카메라에 손 인사도 건네고 미소도 활짝 지어 봅니다.



출석부에 자신의 팀과 이름을 찾아 사인하고, 이름이 적힌 명찰을 목에 걸고 교육장 입장!






첫 강의는 1969HAII에서 진행됐는데요. 동원그룹의 기본 정신인 열성, 도전, 창조와 더불어 이번 32기 인턴사원에게 강조되는 정신은 ‘새로운 것을 과감히, 작은 것도 소중히, 원칙을 철저히’였어요. 왜 인턴을 해야 하는지, 첫 사회생활은 어떻게 임하는 것이 좋은지 등 실무만큼 중요한 마음가짐에 대한 강의가 주를 이뤘습니다.

 


동원리더스아카데미 백오현 과장이 활기찬 인사와 함께 교육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1박 2일 동안의 짧은 시간이지만, 프로 동원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건강한 마인드를 강조하셨어요. 리더스아카데미에서 지켜야 할 간단한 규칙과 위치 등도 설명해주셨답니다. 중간중간 위트 있는 멘트로 인턴의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에서 다정한 선배의 향기를 물씬 느꼈답니다.



자,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됐습니다. 첫 강의는 동원그룹 인재개발팀 이상철 차장의 [동원그룹 소개]였는데요. 동원이 걸어온 길과 그룹의 역사, 계열사 소개 등 동원그룹을 이해하는 밑거름을 다질 수 있었던 시간!



동원은 1969년부터 지금까지 약 4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어요. 동원 참치캔이 만들어진 첫해부터 식품, 소스, 포장재, 건설업까지 국내 13개, 해외 5개 계열사로 성장할 수 있었답니다. 무한 성장을 하는 동원그룹의 원동력과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강인한 정신을 마음으로 느끼며 동원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라도 놓칠까 꼼꼼하게 필기하며 동원그룹에 대한 이해도를 쑥쑥 높여가는 인턴들!



역사 소개와 더불어 동원의 다양한 계열사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이상철 차장은 ‘동원그룹이 식품만이 아닌 다양한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만들어, 기업에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하나의 키워드가 될 때까지 함께 노력합시다’란 자부심 넘치는 각오도 함께 들려주셨는데요. 인턴 모두 마음 깊이 감동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입소하느라 조금은 지친 인턴에게 단비 같은 점심시간~! 동원리더스아카데미는 동원홈푸드 단체급식으로 맛있는 식사로 유명해요.



오늘의 반찬은 윤식당 콘셉트의 불고기 라이스, 생선구이, 도토리 뭇국, 쫄면, 열무김치, 단호박 샐러드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맛있음이 느껴지는 반찬 클래스! 모두 함께 즐거운 먹방 타임~

 


점심시간 후 주어진 자유시간에는 아직 서로 모르는 게 많은 인턴이 삼삼오오 모여 본인을 소개하고, 인턴 합격수기를 공유하며 동기애를 쌓아갔답니다. 곳곳에서 입간판과 사진을 찍으며 행복해하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이쯤에서 이번 32기 상반기 인턴사원 5인방의 인터뷰를 들어볼까요?









1시간의 점심 식사 후 시작된 강의는 4주간 진행할 인턴십 프로그램 가이드 소개 시간이었습니다. 4주간의 교육 프로그램 일정 및 평가 기준을 숙지하고 실무를 경험하며 좋은 인턴으로 성장하기 위한 꿀 TIP까지! 인턴이 놓치면 안 될 가장 중요한 시간!



구체적인 실무 내용과 4주 뒤에 진행될 평가 발표와 채점기준 관련 설명까지. 최종 입사로 가기 위한 필요한 과정이므로 많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질문하며 수업에 임하는 인턴들. 습득한 교육 내용과 실무에서 얻은 선배의 조언을 모두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숙제겠죠?



교육을 담당하신 이상철 차장은 ‘호기심과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정’이 인턴의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하셨어요. 자유로운 Q&A 시간을 가지며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합격을 위한 직장생활이 아닌 ‘이 직장과 업무가 나에게 얼마나 맞는지’를 꼭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강의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은 ‘비즈니스 매너’ 교육시간! 동원그룹 인재개발팀 정환기 주임이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복장, 인사법, 직장 내 에티켓 등 실무에 필요한 모든 TIP을 전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넥타이가 비뚤어지지 않았는지, 머리는 단정한지, 옷차림은 올바른지 등 본인의 복장을 점검하며 나는 몇 점인지 평가해 부족한 점과 앞으로 더 주의해야 할 부분을 체크했던 시간! 32기 인턴 대부분 90점이 넘는 점수가 나왔을 만큼 프로 직장인 향기가 솔솔~



다음은 인사예절을 배우는 시간! 인사는 본인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인격을 쌓아 나가는 것! 화장실에서 마주쳤을 때, 계단에서 마주쳤을 때 등 회사에서 다양하게 벌어지는 상황마다 지켜야 할 인사예절을 배웠어요.



인사 못지않게 악수도 정말 중요하겠죠? 악수는 상대에게 위협을 가하거나 악의가 없다는 뜻으로 오른손을 내미는 호감의 표시인데요. 상급자와 하급자가 만난 상황에서는 하급자가 먼저, 여성과 남성의 만남에서는 여성이 먼저 악수를 청하는 게 매너라고 해요! 악수 예절 또한 직접 실습하며 예비 동원인의 자질을 쌓아 나갑니다. 배웠으면 실천하라! 악수 매너 실습 현장 함께 보실까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본인을 말로 소개하기보다는 명함을 건네는 일이 더 많은데요. 명함은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먼저 건네며 간단한 목례 후 명함을 건네고 명함을 받은 사람은 바로 집어넣는 것이 아닌 명함에 적힌 그 사람의 이름과 직함을 읽은 후 안주머니에 넣어두는 것이 좋은 에티켓이라고 합니다.



귀로 듣고 몸으로 체험하며 사회 초년생인 인턴에게는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한 값진 시간이었는데요~ 실무에 투입돼서도 매너 하나는 으뜸이 될 것 같아요!

교육 프로그램 구성을 총괄하시며 교육 내내 유쾌한 시간을 만들어주셨던, 정환기 주임의 인터뷰 들어보실까요?




화기애애 웃음꽃이 떠나지 않던 즐거운 인턴교육 현장! 현재 각자 배정된 팀에서 실무를 배우고 있을 텐데요.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과 강한 패기로 4주간 인턴과정 멋지게 수료하시고, 함께 동원그룹 신입사원으로 만나는 그날까지 32기 상반기 인턴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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