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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스텝에 맞춰, 활력도 UP! 스윙댄스 매력에 빠진 동원 가족들~


영화 <라라랜드>가 흥행한 후 스윙댄스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우리 동원 가족들도 스윙댄스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합니다. 제아무리 몸치여도 걱정없이 댄서처럼 쉽게 따라 출 수 있다는 스윙댄스! 그 매력에 함께 빠져 볼까요?





스윙댄스는 춤을 주도하는 리더와 그 흐름을 따르는 팔로워가 같이 만들어가는 춤이에요. 그만큼 리더와 팔로워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하는 춤인데요 이번 스윙댄스 클래스에서는 남자 직원들이 리더 역할을, 여자 직원들이 팔로워 역할을 맡았답니다. 그 중 동부익스프레스 인천지사 소속 이승희 대리는 스윙댄스가 처음이 아니라고 하네요. 2008년부터 스윙댄스를 배운 이승희 대리는 2015년에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아 스윙댄스를 출 수 없었지만 7년동안 많은 추억을 쌓고 스윙댄스 동호회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날 수 있었다고 해요. 


“작은 동호회 안에서 춤을 배우기도 하고 가르쳐보기도 하면서 많은 즐거움을 얻었는데 건강 문제로 중단하게 돼 항상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스텝을 밟으니 연애하던 시절 생각도 나고 즐겁습니다.”


동원 가족이 된 지 약 3개월 남짓 된 이승희 대리는 동원그룹 직원들에게 인사도 하고 건강한 취미생활을 동원의 동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참여했다고 해요. 이승희 대리의 능숙한 리딩에 팔로워로 참석한 여자 직원들 얼굴엔 즐거움이 가득했다는 후문!





테크팩솔루션 이천공장 생산지원팀의 김지혜 대리는 4~5년 전 스윙댄스를 배워본 경험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같은 팀 오동원 사원에게 클래스에 함께 참석하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오동원 사원은 저희 팀으로 온지 얼마 안됐어요. 아직 어색할 텐데 같이 가자고 제안을 했을 때 선뜻 응해줘서 정말 고마웠죠. 스윙댄스를 통해 둘 다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한편 오동원 사원은 춤이 어색해 클래스가 시작되기 전 긴장하며 걱정하는 듯 보였는데요 팔로워 역의 김지혜 대리가 리더 역의 오동원 사원을 이끌어 가며 함께 스윙댄스를 즐겼답니다.


“몸치여서 걱정을 많이 하고 스텝이 어려워 질수록 난항을 겪어 파트너들에게도 미안했는데 김지혜대리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어요. 앞으로도 선배님께 많이 의지하면서 멋진 동원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조혜은 대리는 스윙댄스 클래스 모집 공고가 올라왔을 때 교회에서 워십 댄스(Worship Dance)를 해 본 경험으로 신청했어요. 혼자 배우기엔 쑥쓰러울 듯 해 단짝인 신선 대리와 김영희 사원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했죠. 신선 대리와 김영희 사원 역시 배우는 것을 좋아해 그녀의 제안에 흔쾌히 따라왔다고 합니다. 특히 김영희 사원은 다른 직원들이 잠깐 쉴 때에도 홀로 복습을 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해요. 이내 스윙댄스의 매력에 푹 빠진 세 사람은 연습 하다가도 눈만 마주치면 ‘꺄르르’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신선 대리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네요~ 많은 동료들이 함께 와서 배웠으면 더 즐거웠을 것 같아요”라며 아쉬움을 표하자 조혜은 대리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우리가 알려주자며 식품과학연구원에 스윙댄스 붐을 일으킬 다짐을 했답니다.





다양한 소셜 댄스 중 스윙댄스가 가장 발랄하고 경쾌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배운다고 해요. 친숙한 재즈음악을 듣고 추기 때문에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추기 때문에 사교적인 분들에게 적합한 취미생활이라고 합니다.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고 더불어 삶의 활력까지 UP! 하고 싶다면 스윙댄스를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춤을 몰라도, 몸치 일지라도 걱정 그만~ 우리 함께 즐겁게 춤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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