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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31기 신입사원 인터뷰] 동원 뉴페이스 라이브! <DNL> 13편 – 동원산업 백암물류센터 성세진 사원








성세진 사원이 물류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견문각지(보고 듣고 깨달아서 앎)’라는 사자성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입사 전 제조업에서부터 사무보조, 1:1 고객 대면 서비스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일을 하면서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는데요. 현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변화를 겪는 업무가 잘 맞고 만족감도 높다는 생각에 물류 분야에 지원하게 되었답니다.

 


현재 성세진 사원은 백암물류센터에서 해태제과 물류대행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크게 5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제품 입고 시 유통기한, 수량, 제품 상태를 관리하는 입고관리, 센터 내 보관하고 있는 재고의 검수, 검품 및 로테이션을 관리하는 재고관리, 할인점 및 CVS, 지방센터에 주문된 상품을 출고하는 출고관리, 고정차 15대 배송 분 배차 및 차량을 관리하는 배차관리, 하역 인원 및 현장 안전 점검을 하는 현장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성세진 사원이 속해 있는 동원산업 백암물류센터는 최신 센터로 전국 물류센터의 허브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이랜드, 목우촌, 하림, 담터 등을 비롯한 63개 브랜드를 담당하며 가장 많은 양의 물류를 입출고 하고 있지요. 보관 재고는 120만 박스, 출고량은 상온 130만 박스, 냉식 92만 박스, 총합 220만 박스에 달한다고 하니 그 규모가 상상이 되시나요?

성세진 사원은 상온 파트 소속으로 3명의 직원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작은 부서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심은 누구보다 큰 부서라고 하는데요. 나이가 어린 신입사원에게도 항상 존대하는 문화이며 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동원그룹에는 신입사원 연수 후 한 달간 각 사업부 교육과 멘토링, OJT 활동 등을 통해 신입사원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센터가 본사와 조금 멀리 있다 보니 차편을 구하기가 번거로울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센터장이 신입사원들을 태워다 줄 정도로 애정이 넘친다고 합니다. 






성세진 사원은 자신의 합격 스토리도 들려 주었습니다. 서류 단계에서는 인턴을 하면서 느꼈던 필요 역량과 물류에 대한 관심을 자기소개서에 고스란히 녹였는데요. 예를 들면 물류 관련 자격증 취득, 물류 잡지 구독, 물류 과목 수강 등 자신이 했던 노력을 적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써냈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는 자신이 쓴 것에 그치지 않고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피드백 받아 수정을 거듭했지요. 

서류 합격 후 인적성 검사는 통합 인적성 책 2권과 빠른 풀이를 요하는 기업들의 인적성 책을 풀었습니다. 시간을 정해두고 실전처럼 연습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에세이 준비는 신문 사설을 읽으면서 주요 이슈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했고 경제 신문으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성세진 사원이 스터디와 별도로 준비했던 것은 ‘신문 읽기’와 ‘물류센터 방문’이었습니다. 동원그룹에서 신문읽기를 중요시한다는 사실을 알고 면접 당일까지도 신문을 꼼꼼히 읽어 면접에서 활용했습니다. 또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시화물류센터에도 방문했는데요. 내부에 들어갈 순 없었지만 센터 한 바퀴를 둘러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과 ‘한 발 먼저 가기 전에 한 발 먼저 여유를 갖자’는 슬로건을 기억해두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센터 방문에 관한 질문을 받아 개인적으로 정리했던 부분을 답변하기도 했답니다. 






성세진 사원은 자신의 취업 준비가 그리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과정과 노력들이었다고 말합니다. 요즘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 모두 지금처럼 꾸준히 준비하고, 힘든 순간 잘 이겨낸다면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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