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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31기 신입사원 인터뷰] 동원 뉴페이스 라이브! <DNL> 7편 –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 E-biz팀 문지영 사원








입사 4개월 차 문지영 사원은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 E-biz팀에서 온라인 MD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MD는 본래 ‘Merchandiser’의 약자지만, 우스갯소리로 ‘뭐든지 다한다’의 약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만큼 MD는 여러 가지 일을 하는데요. 문지영 사원은 상품의 기획에서부터 관리, 판매, 매출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컨트롤하는 MD의 직무에 큰 매력을 느껴 이 분야에 지원하게 되었답니다. 



금천미트는 국내산뿐만 아니라 수입산 정육, 축산용품까지 판매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문지영 사원은 냉동 수입육 관련 업무도 담당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동원홈푸드는 다른 계열사와 달리 인수된 회사들이 각각의 부서로 분리되어 있어, 각 부서마다 분위기도 가지각색인데요. 그 중 문지영 사원이 속해 있는 금천사업부는 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을 만큼 화기애애하고 활기찬 부서라고 합니다.



문지영 사원은 회사에 적응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멘토링 제도’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같은 팀 선배들, 다른 팀 멘토, 식재사업부 동기들과 함께 멘토링을 진행하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았다고 하는데요.



매주 멘토링을 진행하며 선배, 동기들과 즐거운 추억을 하나, 하나 쌓고 있는 문지영 사원입니다.





 

동원그룹은 문지영 사원이 처음으로 취업 준비를 하게 된 곳이었습니다. 취업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모든 것은 연습이 아닌 실전이었죠. 문지영 사원은 회사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 등의 채널을 통해 회사에 대한 지식을 쌓아나갔고, 동원과 관련된 최근 이슈도 검색하며 정보를 습득해갔습니다. 동원에 대해 하나, 둘 알아간 뒤, 동원그룹과의 연결고리,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경험 등을 녹여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지요.

서류에 합격한 후에도 쉴 틈은 없었는데요. 난생 처음 겪는 인적성 시험을 위해 부랴부랴 인적성 검사 책을 사러 갔고, 짧은 시간 동안 문제 유형을 익히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에세이는 최근 이슈를 정리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마지막 관문, 면접을 앞두고 문지영 사원은 스터디원을 모집했습니다. 함께 예상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하며 연습한 끝에 면접의 문턱까지 넘게 되었는데요. 함께 면접을 준비했던 스터디원은 지금 동기가 되어 함께 일하고 있답니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문지영 사원의 합격 꿀팁 역시 ‘긍정적인 에너지’! 이와 함께 후배들에게 ‘꽃이 피는 시기는 다르지만, 언젠가는 꽃이 핀다’는 조언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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