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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31기 신입사원 인터뷰] 동원 뉴페이스 라이브! <DNL> 5편 – 동원엔터프라이즈 IT사업부 Delivery팀 이상화 사원









이상화 사원이 프로그래밍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대학교에서 컴퓨터학을 전공하면서부터였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꼈고, 특히 머리 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코드로 구현해 그 산출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죠.



현재 이상화 사원은 IT 사업부 Delivery팀 그 중에서도 Web파트에서 개발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사내에서 사용 중인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보완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지요. 또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할 때에는 각종 프로젝트에 투입되기도 하며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화 사원은 동원그룹만의 따뜻한 선후배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입사 후 진행하고 있는 신입사원 멘토링 역시 선배들의 따뜻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라고 하는데요. 회사 밖에서 맥주 한 잔도 하고 문화생활도 함께 즐기며 회사생활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멘토와 멘티는 서로 다른 부서로 매칭되어 더 많은 선후배들을 만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서류에서 인적성, 에세이, 면접까지. 입사를 위한 여러 과정에서 이상화 사원의 무기는 다름 아닌 ‘정석’ 그대로 였습니다. 



인적성은 문제집을 구매해 많이 풀어보고, 실전에서는 틀린 문제에 감점이 되지 않도록 모르는 것은 찍지 않고 비워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에세이는 신문기사를 읽고 사회적 이슈 위주로 정리했죠. 마지막 관문, 면접은 서류에서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면접관들의 질문을 예상해보고 이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었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이상화 사원은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즐기라고 말합니다. 가끔은 취미생활도 즐기고 리프레시도 하는 시간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마음에도 여유를 주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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