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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31기 신입사원 인터뷰] 동원 뉴페이스 라이브! <DNL> 4편 – 동원F&B 유가공생산기획팀 김근욱 사원








학부에서 동물바이오시스템학과 식품공학과를 전공한 김근욱 사원은 일찍이 식품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동원그룹에 지원을 할 때에도 자신의 관심사를 살려 동원F&B 생산지원 직무에 지원했는데요. 식품의 생산부터 출고까지 필요한 원료나 부자재 등을 지원하는 분야로, 제품 생산과 관련된 일련의 모든 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직무라 힘들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답니다. 입사한 후에는 주전공인 동물바이오시스템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가공 제품 분야로 업무 배치를 받아 더욱 만족하고 있지요. 



단순한 식품 관련 사업이 아닌, 학부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유가공 분야에서 일할 수 있어 더욱 즐겁게 일하고 있다는 김근욱 사원입니다. 





 

김근욱 사원은 업무뿐만 아니라 동기 그리고 팀원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습니다. 

 

동원F&B 유가공생산기획팀의 팀원은 단 네 명. 그래서 더욱 가족 같은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고 하는데요. 형 같은 사수와 삼촌 같은 과장님, 업무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참고자료를 주시는 아빠 같은 팀장님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하루하루 배우며 적응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어엿한 동원인 김근욱 사원도 불과 5개월 전에는 취업을 준비하던 취준생이었습니다. 동원그룹에 지원했을 때 취업 스토리를 물어보았는데요. 무엇보다도 ‘솔직’한 것이 그의 무기가 되었습니다.

 


다음 관문은 인적성 차례. 문제를 빠르게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답률이 낮은 게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들어, 자신 있게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요. 인적성에는 시사상식에 관한 문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신문 기사나 뉴스도 꼼꼼히 챙겨 보았답니다. 마지막 관문인 면접에서는 최대한 편안한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예상 질문을 작성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작성해 준비했습니다.

 


 

김근욱 사원은 취준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보다는 오히려 그 순간을 즐기라는 조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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