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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어린이집에 모여 살아요~ 동원 어린이집 방문기


동원그룹은 워킹맘, 워킹대디 임직원들을 위해 지난 11월, 동원 어린이집을 개원했습니다. 믿을 수 있는 교육 시스템과 시설에 임직원들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있는데요. 덕분에 업무에 더욱 집중하며 업무 효율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이곳, 동원 어린이집 방문기를 들려 드리려고 하는데요. 동원그룹 임직원들의 자녀들이 함께 어우러져 배우고 즐기며 행복을 나누는 공간, 함께 가볼까요? 


 





 

동원 어린이집은 개포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원그룹 본사에서 도보 10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임직원들도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있습니다.

 



동원 어린이집의 큰 자랑거리는 강남구 신축 어린이집 중 규모가 가장 크고 시설 또한 훌륭하다는 점인데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계단 사이 안전문, 모서리 보호대, 놀이터 바닥 고무재 마감 등 세세한 부분까지 인테리어 했습니다. 동원건설산업에서 지어 더욱 믿음이 가죠! 






동원 어린이집은 만 1세부터 만 5세까지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나비반은 만 1세, 토끼반은 만 2세, 파랑새반은 만 3, 4세 아이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나비반으로 가볼까요?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이 웃으며 반겨주었는데요. 마침 ‘이불 꾸미기’ 시간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자신이 덮은 종이 이불을 색칠하고 꾸며보는 시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색을 입히고 꾸미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열심 열심! 동원 어린이집에서 가장 어린 나비반 친구들은 처음엔 엄마를 떠나는 것도 힘들어 울고, 신발장 앞을 서성서성 거리며 하루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랬던 친구들이 불과 일주일 만에 선생님, 친구들과 헤어져 이제는 집에 가기 싫어하는 1등 반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불 꾸미기 시간 후 이어진 신나는 자유놀이 시간! 장난감 자동차도 타고~

 



공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해맑은 미소에 사르르~





 

다음은 만 2세 아이들이 있는 토끼반으로 가볼까요?

 



토끼반에서는 선생님의 동화구연이 한창이었습니다. 이제 말도 조금씩 잘 하는 친구들이라 그런지 선생님의 동화구연을 집중해서 듣는 모습!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동화에 집중하고, 질문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친구들아 내가 읽어줄게~ 잘 들어봐!”





 

마지막으로 만 3, 4세 친구들이 있는 파랑새반으로 가볼까요? 

 


이곳에서는 물감놀이가 한창이었는데요. 

 





색색깔의 물감을 섞어 자신이 원하는 색깔을 만들고, 도화지를 색칠해 나만의 캔버스를 꾸며보는 시간~

 



확실히 나비반, 토끼반에 비해 나이가 있어 의젓한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이 사용한 물감과 물통도 씻을 줄 아는 멋진 친구들! 역시 최고 형아답죠? 






나비반, 토끼반, 파랑새반 친구들이 즐거운 놀이를 즐기고 있는 동안 식당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점심식사가 준비 중이었습니다.

 



청결을 위한 위생모와 마스크는 필수! 내 아이에게 밥을 먹인다는 마음으로 맛있게 지은 밥을 정성껏 담아내는 모습입니다. 

 


식사 전 차례대로 손을 씻는 아이들의 모습! 차례대로 기다리며 씻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예쁘죠?

 


뽀득뽀득 아이 깨끗해~

 




어린 아이들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맛있게 받아 먹습니다.

 



조금 큰 토끼반, 파랑새반 친구들은 혼자서도 잘 먹네요! 기특기특~ 





동원 어린이집은 직장 어린이집을 전문으로 하는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에 위탁을 맡기는 푸르니 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하고 스스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요. 아동 존중, 놀이 중심 이 두 가지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스스로 놀이를 하게끔 만들고, 그 안에서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끼며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

 

동원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홍지원 원장은 보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설, 교사들에 대한 자랑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시설 자체가 정말 잘 지어져 있어요. 아이들의 교육 공간으로 뭐하나 빠짐 없이 으뜸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들도 다들 미인이시죠? 외모를 보고 뽑았냐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만큼 선생님들이 갖고 있는 느낌이나 지덕체가 완벽해요. 좋은 프로그램, 좋은 시설, 좋은 선생님까지 3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이곳이 바로 동원 어린이집이라는 게 정말 자랑스러워요!”


토끼반을 지도하고 있는 남궁윤 교사 역시 여기에 맞장구를 쳤습니다.

“저희 어린이집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인 것 같아요. 넓기도 하고 놀이도구도 충분해서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죠. 그리고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계셔서, 이 부분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어린이집에 대한 임직원들의 반응도 아주 좋습니다. 육아휴직을 다 사용하고도 복귀하고 나면 다시 업무에 자리를 잡는 게 어렵기도 하고 어린 아이를 두고 온 생각에 업무에 집중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동원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면서 업무 효율도 높아지고 더욱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지요. 아이들도 좋은 환경과 프로그램에 더욱 즐겁게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답니다.

운영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물어보았는데요. 

“어린이집엔 보통 어린 아이들이 오기 때문에 처음에는 낯설어하며 엄마, 아빠 손을 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부모님은 또 일을 하러 가야 하니까 우는 아이를 떼어놓고 어쩔 수 없이 가시곤 하죠. 그런데 이랬던 아이들도 일주일 정도 적응기가 끝나면 어린이집에 도착하자마자 친구들과 빨리 놀고 싶어 교실로 뛰어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볼 때면 정말 뿌듯하고 기특해요.”

심지어 하원 시간이 되어도 집에 가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저녁 7~8시지만 부모님이 데리러 와도 조금 더 놀다 가려는 아이들이 많아 결국 부모님들도 교실에 들어와 함께 놀이를 하다가 가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합니다. 




믿을 수 있는 보육 프로그램, 쾌적한 환경, 따뜻하고 열정적인 교사들까지! 정말 훈훈한 동원 어린이집이죠? 이런 모습 덕분에 동원 임직원들도 더욱 믿고 신뢰하며 이곳에 아이들을 맡기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동원 어린이집의 아이들 모두 좋은 공간에서 좋은 것만 보고 느끼며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만나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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