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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31기 신입사원 인터뷰] 동원 뉴페이스 라이브! <DNL> 3편 – 동원와인플러스 영업추진팀 임슬기 사원









동원와인플러스 영업추진팀 임슬기 사원이 ‘와인’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것은 대학교 시절 아르바이트를 할 때부터 였습니다. 평소 맛있는 술을 좋아해 백화점에서 와인 판매사원으로 2년 정도 아르바이트를 했는데요. 이 경험을 통해 와인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쌓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동원와인플러스에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입사 4개월차인 임슬기 사원. 호텔, 레스토랑, 샵 등의 유통채널과 대학교, 대기업, 동원빌딩 내 와인샵 등의 특판 채널에서 거래처 관리 및 채권 회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MD 활동을 통해 상품을 새로운 사업장에 홍보하고, 거래처를 넓히는 업무도 하고 있지요. 






임슬기 사원에게 ‘동원’에 대한 첫 인상은 ‘청렴’하고 ‘푸른’ 이미지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입사 후에도 첫 인상만큼 깨끗하고 진취적인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지요. 특히 동원와인플러스는 수평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계열사입니다. 

 


업무 특성상 지방으로 출장을 갈 때도 있는데요. 첫 부산 출장은 임슬기 사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도 했습니다.

 






또래보다 늦게 취업 준비를 시작해 두 배의 노력을 했었다는 임슬기 사원. 동원그룹 합격 팁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자기소개서에는 와인이라는 특수 업종과 관련된 아르바이트 업무 경험과 동아리 활동, 워킹홀리데이 경험 등을 작성해 그녀 특유의 외향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을 잘 드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은 서류단계에서 영업사원으로서 플러스 요인이 되었죠. 임슬기 사원은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했는데요. 회사 홈페이지를 샅샅이 살펴보는 것에서부터 면접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취합해 스스로 질문과 답변을 만들어 정리했답니다. 또한 와인이 수입품목이기 때문에 영어 스피킹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았지요.

 


누구보다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을 잘 안다는 임슬기 사원은 취준생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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