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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개척의 전략적 교두보, 스카사로부터 온 편지

동원그룹은 일찍이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다져왔습니다. ‘땅도 좁고 자원이 부족한 한국은 세계로 뻗어 나가야 성공할 수 있다’는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동원은 바다를 넘어 식품, 포장재,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에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해외 곳곳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동원 가족들은 한 해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동원 해외지사 중 아프리카 세네갈에 위치한 스카사로부터 온 편지를 공개합니다. 

 


지난 2011년 유럽, 중동 지역 진출을 목표로 세네갈 참치캔 회사를 인수했지만, 문화 갈등으로 7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던 동원그룹은 7전 8기의 도전으로 올해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후퇴보단 전진을 선택하며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믿음을 통해 정상화의 방향과 속도를 지켜갈 수 있었습니다. 동원그룹 내 해외기지의 지원센터 역할을 하는 날까지 스카사는 더욱 정진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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