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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즐기는 나만의 소울푸드 공유하고 경품 받자


  • 황윤성 2018.10.04 21: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blog.naver.com/hys545/memo/221371143590
    떡볶이

  • 정윤식 2018.10.05 17: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비가 추적추적 와서 그런지 뜨끈한 감자탕이 땡기는군요

  • 2018.10.07 03:5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박진희 2018.10.08 03: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을이 되면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인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요~ 알탕,동태탕,갈비탕들의 탕탕탕 음식들!!
    https://www.facebook.com/pjh3824/posts/1947954785225395
    https://twitter.com/pjh3824/status/1048996917491859456

  • Park K Jini 2018.10.08 21: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찬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꽃게의 속살이 차오르죠.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 날때 된장을 풀어 꽃게탕 끓여먹고 싶네요.
    https://www.facebook.com/pp.jinhee/posts/1602342403244980

  • Jaetetet 2018.10.12 18: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얼큰하고 뜨뜻한 국물의 매운탕이요~ 동태내장탕이면 더 고소하고 좋겠지만^ㅠ^
    https://www.instagram.com/p/Bo1AW9cnFCf/?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86jdwctcfu9y

  • 정혜진 2018.10.16 21: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을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집이 있어요. 나의 소울푸드, 국화빵♥

  • 윤은주 2018.10.17 15: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blog.naver.com/mhj34d/221379435697

    저는 엄마가 해주신 감자탕이 생각나요!
    감자탕 전문집에서 한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거든요~!
    우리동네에 품질 좋은 고기만 파는 정육점이 있는데,
    감자탕용 뼈를 사오면 엄청 푸짐한 데다가 살도 완전 많이 붙어있고.ㅜㅜ
    울가족들이 또 다들 시래기를 좋아해서, 시래기도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숟가락에 시래기 하나 올리고, 고기 살점 올리고, 감자 하나 올려서 크게 한 입 크~~>_<
    밥도둑이 따로 없다니깐요!
    감자탕은 요즘 같은 날씨에 여럿이서 둘러앉아서 푹푹 떠먹어야 제맛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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