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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책꾸러기 7월 선정도서] 우리 아이 올바른 생활 습관 기르기

아이들은 누구나 버릇 한두 가지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콧구멍을 후비거나, 손가락을 쪽쪽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거나, 밥을 먹고 이를 잘 닦지 않기도 하죠.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막연한 호기심으로 버릇을 쉽게 고치지 못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나쁜 생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조금은 강렬하게 경각심을 일깨워줄 책을 소개합니다. 부모님의 잔소리를 대신해줄 재미있는 책 세 권을 지금 만나보세요.






아이가 콧구멍을 계속 후비면 콧구멍은 주먹만큼 커져 버리고, 귓불을 잡아당기면 코끼리 귀처럼 쭉 늘어나 버립니다. 배꼽을 자꾸 쑤시면 배꼽에 구멍이 뻥 뚫리고, 이를 닦지 않으면 이가 다 빠져서 입이 쭈글쭈글해지죠. 책에는 아이들의 나쁜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상상을 뛰어넘는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의 나쁜 습관마다 재미있는 처방을 내리고, '나라도 그럴 수 있을 것 같기는 해'라며 아이의 버릇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짧은 글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기상천외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무서운 공포이지만, 궁금증을 유발하는 독특한 구성과 리듬감 있는 짧은 글이 다시 슬쩍 다가가 아이들을 까르르 웃게 만드는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우스꽝스러운 그림과 함께 한바탕 '즐거운 공포'에 푹 빠졌다가 나오면 스트레스도 풀고, 버릇을 고치기 위한 자기만의 기발한 방법도 생각해낼 것입니다. 또 책의 끝부분에 책을 읽기 전에, 읽으면서, 읽고 나서 아이들과 어떻게 이야기하고 놀지에 대한 그림책 선생님의 조언이 자세히 담겨 있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나쁜 습관, 올바른 생활 습관에 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따끔한 일침이 꼭 필요할 때 이 책을 읽어주세요. 






코가 막혀 코맹맹이 소리를 내는 아이가 병원을 찾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손전등을 비춰 아이의 입속을 들여다봅니다. 병균 때문에 아이의 목구멍 양옆 편도가 하얗게 부었어요. 이 병균은 감기 바이러스로, 우리 몸속의 건강한 세포를 죽여 몸을 아프게 합니다. 우리 몸속에는 림프구 군대, 세균과 싸우는 호중구 등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열심히 병균들과 싸우고 있는 고마운 존재들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아이에게 세균을 죽이는 약을 처방하지만, 약은 우리 몸이 잘 싸울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우리 몸이 스스로 싸울 힘이 있어야 병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비유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우리가 아플 때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가 병균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것은 ‘우리 몸이 스스로 싸우는 힘'임을 깨닫고 건강한 몸을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고 병에 올바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손 자주 씻기, 밥 먹은 후 이 꼭 닦기, 밥 골고루 먹기, 운동 열심히 하기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며 우리 몸이 싸움에 지지 않도록 건강한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가르쳐줘야 합니다. 






이잘닦아 공주를 향한 이안닦아 왕자의 사랑은 이를 닦지 않는 왕자의 나쁜 습관 때문에 바로 거절당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공주를 잊지 못하던 왕자에게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요. 마법에 걸린 공주는 깊은 잠에 빠지고 왕자는 공주를 구하러 번개처럼 달려갑니다. 이안닦아 왕자는 무시무시한 용도, 하늘까지 뒤덮은 가시덤불도 입 냄새 한 방으로 모두 날려버리고 드디어 공주가 누워있는 침대 앞에 서게 됩니다. 잠든 공주에게 뽀뽀하려던 순간, 공주는 끔찍한 냄새에 놀라 마법에서 깨어나는데요. 이안닦아 왕자는 사랑의 힘으로 이 닦는 습관을 익히고 결혼에 골인합니다. 

이 닦기의 중요성을 코믹하게 강조한 이 그림책은 누구나 잘 아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숲속의 잠자는 공주를 패러디해 새로운 각색으로 반전의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안닦아 왕자의 기상천외한 이 닦기 습관 기르기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더 강한 인상으로 남을 텐데요. 이를 잘 닦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다 보면 아이가 ‘아, 이를 잘 닦아야겠구나’하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에 맞춘 밝고 투명한 느낌의 색감과 경쾌한 그림은 그 효과를 배가시킵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처럼 어릴 적부터 올바른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습관은 반복적으로 되풀이하는 만큼 몸에 배어 자동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평소 좋은 습관을 지니도록 노력해야 하죠. 좀처럼 잘 바뀌지 않는 습관, 아이의 습관과 버릇은 신생아 시기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부모님들도 평소 말, 표정, 몸짓, 행동에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부모님들께서 나침반이 되어주세요. 아이의 바른 습관이 아이를 바른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동원책꾸러기 캠페인 ‘좋은책맘’으로 선정되면,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그림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좋은책맘’이 될 수 있는 기회는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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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형성된 습관은 잘 바뀌지 않아

올바른 습관을 들이기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의 바른 생활 습관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동원책꾸러기 선정 7월 추천도서를 1권씩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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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추첨을 통해 그림책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8.7.1(일)~2018.7.22(일)

당첨자 발표 2018.7.26(목)

이벤트 경품 동원책꾸러기 선정 7월 추천도서(6명)


*경품은 각 1권씩 랜덤으로 발송됩니다. 


<당첨자 발표> 

동원그룹 블로그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경품을 받을 행운의 당첨자 6분을 지금 발표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명단 
책꾸러기 추천도서 (6명) 
이민진 
이동주 
엄마곰푸우 
이소영 
워니둥이맘 
김한나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경품을 받으실 해당 정보를 7월 30일 (월)까지 
이곳(클릭)으로 남겨주세요! 

※ 기한 초과 시 당첨 기회는 무효 처리됩니다. 
※ 잘못된 정보제공으로 인한 경품 미수령에 대해 책임지지 않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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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안개 2018.07.04 01: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잠자리 습관이 잘 들어서 아직 아기지만 등 붙여서 잘 잡니다. 먹는 것도 정량 주면 열심히 다 먹어서 딱히 버릴 것도 없어요. 아침 6시면 반짝 눈을 떠서 강제로 아침형 인간이 되게 해줍니다. 대단해요

  • 루나연 2018.07.04 08: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바른자세로 앉는 습관을 들이도록 함께 노력했어요. 별거 아닌듯하지만 생각보다 삐딱하게 앉아서 티비를 보거나 식당에서도 바른자세로 앉아서 밥먹는걸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처음엔 누워서 티비보면 소가 된다,이런식의 잔소리를 했었는데 아이들이 듣기에도 허무맹랑한 이야기인지 역시 통하지않았어요. 바르게 앉아야 허리가 곧아지고 키가 큰다,삐딱하게 앉으면 허리가 아프다고 하진 않는지 몸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자 하면서 끊임없이 인지 시켜주었더니 이젠 어딜가서서도 곧게 앉아 뿌듯하게 "엄마 나 정말 바르게 잘 앉아있지?"하면서 자랑스러워 합니다.
    아이들은 포기하지않고 끊임없이 같이 노력하면 못할게 없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됐습니다

  • 이은혜 2018.07.04 23: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귀여운 아이는 인사를 잘해요~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타면 안녕하세요 배꼽인사를 한답니다~^^. 심지어 강아지 한테도 안녕하세요 인사를 해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내 웃음꽃을 피우게 되는 상황이 되니 너무 귀엽답니다. 친구들에게도 인사를 잘해서 어디가나 칭찬받는 밝은 아이랍니다~인사하는 습관이 잘 들어서 정말 뿌듯해요~

  • 이동주 2018.07.05 16: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올해 4살이된 딸은 잠자기 전에 꼭 양치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양치질에 관련된 책을 자주 접했고, 나쁜세균은 양치질을 통해 없앨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날 먹은 음식이 무엇이고, 어떤 세균이 입속 있는지 얘기한 후 양치질을 하고 잠을 잡니다. 아이의 좋은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책을 잘 활용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 한향미 2018.07.05 17: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naver.me/FNbWl3DP

    연년생 23개월, 10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첫째 아이는 5개월부터 이가 하나씩 올라오면서 부터 이닦기를 놀이처럼 알려줬어요.
    세살인 지금 양치를 꼬박꼬박 합니다. 그러나 어느샌가 콧구멍에 손을 넣기 시작하는데... “안돼, 콧쿠멍을 후비면 세균이 들어가서 아야야해”라고 설명을 해도 재밌는지 계속합니다. 그래도 끊임없이 설득해야겠지요?^^ 책을 통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 엄마곰푸우 2018.07.05 22: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만32갤월 저희아긴 어려서부터 야채를 먹여서 그런지 편식없이 가리지않고 잘먹어요. 날걸로도 잘먹고요.
    요새 날이 더워 입맛이 없어 잘 못먹서 속상하지만 다른아이들이 안먹는것도 잘 먹어서 감사할따름이에요.

    동원덕분에 책읽는 습관은 잡히고있어요.
    매일 자기가 읽고싶어하는 책이랑 제가 일어주고싶은책 골라서 읽어버릇하니..
    어느샌가 혼자서 읽는 시간도 많아지고 이제는 매일 읽는 시간도 늘어나고 다양한책도 읽으려고해서 아주 좋아요
    제가 책을 안좋아했어서 책읽는 습관을 어떻게 심어줄까 고민했는데 잡혀지는거 같아서 감사하네요.
    동원책 한권씩 받아 읽는게 큰도움이 된거같아요.ㅎㅎ

    https://www.facebook.com/kdrlje/posts/10215721256885198

  • 소희정 2018.07.06 23: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8살인 큰 아들은 정말 양치하나는 끝내주게 잘 합니다 양치하고 난 후 뭐 먹을 일이 생기면 양치하기 귀찮으니 나 안먹을래 해요 6살인 둘째는 화가 났다가도 엄마한테 뽀뽀 하면 금방 달려와 하기로 한 우리 약속을 정말로 잘 지킵니다
    그래서 둘다 칭찬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 째째어뭉 2018.07.07 02: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blog.naver.com/hoyoungpc/221314164800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콧구멍을 후비면 책이 올라와서 함께 포스팅 하였습니다.
    독서는 어른뿐 아니라 아이에게는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며 느낍니다. 그래서 항상 좋은 책을 추천해주는 동원육영재단 게시글을 꼼꼼히 봅니다.
    이번 추천 도서도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적절한 추천 도서가 올라와서 참 반갑습니다.
    보다 많은 엄마와 아이들이 동원육영재단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이소영 2018.07.08 08: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는 딸, 아들, 아들로 삼남매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매일아침 외할아버지가 택시운전을 하시기 때문에 비교적 일찍 나가심에도 불구하고 셋은 항상 집은 3층이지만 차에까지 내려가서 다녀오세요~~운전조심하세요~~일찍 들어오세요~~하면서 한마디씩 하고 들어옵니다.
    우연치 않게 운전을 하셔서 시작하게 된 습관이 아이들과 운전하는 친정아빠에게 행복이 되고 있어요~~~
    너무 감사한 아이들이랍니다!!!!!!!!!!!

  • 달콤블리 2018.07.08 22: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아이는 쉬하고, 응가하고 손씻기를 잘해요.
    뽀로로와 응가해요 책을 잘 봐서 그런 것 같아요.
    뽀로로, 루피, 크롱, 포비 모두들 책에서 응가하고 손을 잘 씻었거든요.
    아이가 잘 했을 때 충분하고 적절한 칭찬을 해준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 칭찬이 생각나서, 손을 잘 씻는 것도 같고요.
    치카치카할 때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는데 이건 참 어렵네요.

  • 구오정 2018.07.09 17: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5살 큰아이는 혼자 신발을 벗을 수 있을때부터 가지런히 벗어 정리하고 들어오는 습관이 있어요. 특별히 가르치지 않았는데 스스로 정리하는 모습이 항상 대견했는데 여기서 자랑하네요~~

  • 박은영 2018.07.11 10: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6953906668193&id=1481906936
    https://story.kakao.com/suahmom2/D1fw2BKjPi0

    4살 딸아이인데, 밥먹기전에 스스로 손씻기 하는 바른습관 실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기전에는 책읽기 하고 있어요ㅎㅎ 3살버릇 여든 간다는데 좋은 습관들이 잘 자리잡혀서 잘 자라주길 바래요~^^

  • 박희영 2018.07.11 11: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story.kakao.com/_0TVw0/DYlRVJlLPi0
    5살딸아이 잠자리독서하는 습관이 참 예뻐요 양치를 하고나면 꼭 책을 골라와서 읽고 잠이들어요 누나가 책을 좋아하니 3살동생도 누나따라 책을 골라서 읽어요. 잠자리독서 정말 좋은 습관이고 하루를 마무리 하는 좋은시간이에요 ^^♡가끔 책이 너무많아 목이 아프긴합니다~~

  • 은비여우 2018.07.13 12: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기 전 양치질 하는 습관이 잘 잡혀있어요, 물론 하루 세번 세끼에 모두 하면 좋은데 어려워서 최소한으로 정하고
    꼭 지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와서 바로 손 씻는 일로 실랑이를 종종 벌여요, 집에 들어오면 하고싶은 것들이
    눈에 보이면서 손씻기를 미루기도 하는데 바로 손씻는 일이 정말 중요한 일임을 계속이야기나누고 있습니다.

  • 워니둥이맘 2018.07.13 15: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story.kakao.com/_GRROg4/eGpx9Td1qi0
    4살된 우리 아들은 밖에 나갔다 오면 손, 발을 먼저 씻고 놀아요~외출하고 오면 손, 발 씻고 놀아야지 하고 계속 이야기를 했더니 이제는 습관이 되었네요^^핸드워시로 거품내고 문지르고 물로 씻어내고 하는 걸 놀이처럼 생각하고 즐겁게 하네요. 이제 좀 컸다고 기특하네요^^

  • 김지혜 2018.07.14 0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4살된 저희딸,
    집에 TV가없어서 가끔영상보여주는데
    영상보기전에는꼭 책을읽고 영상을보여달라고해요.
    몇번말했더니요즘은책을먼저들고와서읽는답니다ㅎㅎ
    가끔 책에빠지면영상보는거잊을때도있어요ㅋㅋ그럴땐 제가더신나네요!!ㅎㅎ

    https://story.kakao.com/vmjh115/iMnsWwXciJA

  • 백세가는 습관 2018.07.17 15: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외출시 전등스위치 체크하는 습관이 있어요. 가르친건 아닌데 나가기전 형광등 모두 껐는지 방마다 확인해요. 전기를 막 낭비하면 지구가 아프니깐 안된다며^^
    여름이 시작되니 선풍기도 꼭꼭 확인하더라고요. 우리집 전기 지킴이 아들의 멋진 습관이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45993479534350&id=100023710989922

  • 김한나 2018.07.18 21: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아이는 밥을 골고루 잘 먹어요~ '먹는 게 곧 약이다'라고 생각하고 어릴 때부터 채소를 골고루 먹이고 있어요. 면역력이 강한 아이로 자랐으면 해서요. 맨밥에 볶은 야채를 쓱쓱 비벼서 주면 한 그릇 더 달라고 할 때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올바른 식습관으로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너무 감사해요.^^

  • 두아들맘 2018.07.23 00: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32개월 첫째는 항상 책을 끼고 지내요^^ 책이 있는 놀이방에 가면 혼자 책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이 책 저 책 꺼내보고 읽어달라고 하고, 집에서는 목욕 하기 전에도 잠 자기 전에도 늘 책을 들고 와서는 약속한 책 권수보다 한 두 권씩 더 읽어달라고 합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책과 가까이 지내게 하고 책을 읽는 모습을 보였더니 그런 것 같아요~^^
    또 이유식을 할 때부터 채소를 먹는 습관을 들였더니, 어린이집에서도 토마토와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등을 좋아하는 아이는 처음 봤다는 원장 선생님의 말까지 들었어요.^^ 아이가 이런 장점들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엄마의 노력도 필요하겠죠. 이제부터는 저의 고민도 시작입니다!^^*

  • 2018.07.27 11:0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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