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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 장소 공유하고 동원 디저트백 받자!

파란 하늘 힐링 이벤트 동원그룹 이벤트


  • 냥냥이 2018.06.14 18: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한강이요!
    자전거 타고 한강 산책하면서 하늘 보는데 정말 날아갈것 같이 기분이 붕 뜨고 복잡한 머릿속이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 정혜진 2018.06.16 00: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울적한 날엔, 너무 바빠 숨 돌리고 싶은 날엔‥ 아이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공원 벤치에 앉아 잠깐이라도 쉬어 가려고 해요. 주부가 시간이 엄청 많이 남을것 같지만, 해도 해도 일은 끝이 없답니다. 쨍한 파란하늘에 새하얀 뭉개구름있는날엔 한결 기분도 나아지고 기운도 나요. 요즘엔 초록초록까지 더해져 더 싱그럽지요♥

    • 정혜진 2018.06.19 11:44 신고 수정/삭제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19459712187727&id=100023710989922

      공유완료♥

  • 이효정 2018.06.18 06: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수목원가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수목원가서 파란하늘 바라보고 푸른 나무들 바라보고 하다보면 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특히 홍릉수목원을 자주 가는편이랍니다
    자연이란게 정말 힐링의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치유가 되는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
    피톤치드로 인한 좋은 공기 또한 마실수 있어 아주 좋아요 !!!! 추천해요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12561259561754&id=100024236453419

  • 문혜숙 2018.06.18 12: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 이요. 울적할땐 운동장 벤치에 앉아 멍 때리다 하늘 바라보면 마음이 풀려요
    가끔 언제 내가 이렇게 나이 들었지? 놀라기도 하구요.
    커피숍에 가면 소음이 너무 많이 들려서 마음이 심란해 지거든요.
    고요하면서도 평화롭고 안정되는 완벽한 장소 인 것 같아요
    저만의 힐링 플레이스 입니다.
    더위 조심하세용^^

  • 함형선 2018.06.18 22: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호수가 있는 공원 (호수공원)
    걷는 것을 좋아해서 공원을 자주가고 있습니다. 헌데, 미세먼지로 인해서 깨끗한 하늘을 바라보지 못할때는 기분도 안좋더라고요. 깨끗한 하늘을 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며 그것이 힐링이 되고 있었음을 뒤늦게 깨닫게 된 것 같아요.ㅠㅠ

    https://twitter.com/SkytotheHigh/status/1008707156231589890

  • 김시우 2018.06.18 23: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집근처 푸른수목원!!
    굳이 차를 타고 멀리 거지않아도 나도 모르게 걷기 시작해서 멈춰 주위를 보고 하늘을 보면 푸른 잔디와 파람 하늘이 나의 마음을 넘 편하게 해줘요★♥★

    • 김시우 2018.06.18 23:55 신고 수정/삭제

      https://www.facebook.com/100003688029357/posts/1253037931495796/ 공유완료

  • 차현주 2018.06.19 05: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상암하늘공원이 제 힐링장소에요 ~
    가을녁에는 억새축제까지 해서 자연보면서 힐링하기 딱이에요 ^^
    탁 트인 하늘도 보고 정자에서 도시락도 까먹으면 정말 행복 그 자체죠~~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16992579113363&id=100024078676481

  • 다오니 2018.06.19 22: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골 집이요~ 어릴 적 시골에서 자라 마루에 앉아 풀냄새, 곤충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하늘을 바라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고요~지금은 살지 않아서 직접 가볼 수 는 없지만 제 마음속에 힘든일이 있으면 시골집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고 힘을 낸답니다^^

  • 이현성 2018.06.20 14: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봉은사 쪽으로 해서 산타면서 푸른하늘도 보고
    맑은공기도 마시곤 해요 ~
    고즈넉한 절 자체도 좋아해서 가만히 앉아 있으면
    생각도 정리할 수 있고 나무들도 많아서 공기도 좋아요 !!^^
    그리고 계절마다 피는 꽃들도 달라서 꽃들, 각종식물들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

    https://www.facebook.com/betterthanize/posts/134345864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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