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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셰프 군단은 간편식으로 야식을 만든다

야식의 미덕은 ‘간편함’에 있습니다. 늦은 밤 허기를 달래는 데 거창한 조리법은 필요치 않죠. 요리가 생활인 셰프들에게도 상황은 마찬가지일텐데요. 지난 5월 10일에 열리기 시작해 19일까지 계속될 2018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은 셰프들의 야식 타임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셰프들의 스승’이라 불리는 조희숙 셰프, 홍콩에서 ‘핫한’ 한식 레스토랑을 이끌고 있는 임희원 셰프는 동원F&B 간편식을 응용한 야식들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맛은 기본 탑재,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남다른 매력이 깃든 셰프들의 야식! 영상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야식의 매력! 매일 같이 야식을 먹지만 않는다면, 어쩌다 한 번 스스로에게 내리는 야식이란 상은 건강에 큰 악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합니다. 단, 과식은 금물이라는 사실만 기억한다면 말이죠. 이번 주 ‘불금’ 야식, 특급 셰프들이 직접 소개한 이색 메뉴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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