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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집사’로 거듭나는 세 가지 방법

사람을 유독 잘 따르는 강아지와는 달리 '밀당'의 고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양이. 도도한 몸짓과 신비로운 눈망울에 푹 빠진 애묘인들은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아닌, 모신다는 의미로 ‘집사’를 자처하기도 하는데요. ‘냥님’들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은 집사들에게 고양이에게 사랑 받는 최고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과 함께라면 사랑 받는 집사 되기 어렵지 않겠죠? 당신의 소중한 고양이가 오래도록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보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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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렇게까지 해봤다! 


알 듯 말 듯, 올 듯 말 듯, 잡힐 듯 말 듯….

우리의 애간장을 태우는 매력 덩어리, 고양이!

고양이의 관심과 애정을 얻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해봤거나 또는 하고 있나요?

고양이의 마음을 얻기 위한 나만의 노하우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촉촉한 고양이 간식 동원F&B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를 보내드립니다.


STEP1. 고양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STEP2. 본 게시물을 자신의 SNS로 공유하면 당첨확률 UP!

STEP3. 추첨을 통해 경품 증정


이벤트 기간 2018. 4. 16(월)~2018. 5. 2(화)

당첨자 발표 2018. 5. 4(금)

이벤트 경품 동원F&B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4종 (5명)



<당첨자 발표>


동원그룹 블로그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경품을 받을 행운의 당첨자 5분을 지금 발표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명단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4종 (5명)

치즈언니

옥이

장고아빠

귤귤무슨귤

양양맘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경품을 받으실 해당 정보를 5월 09일 (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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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한 초과 시 당첨 기회는 무효 처리됩니다.

※ 잘못된 정보제공으로 인한 경품 미수령에 대해 책임지지 않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옥이 2018.04.25 11: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집 냥님 콩이는 너무 도도합니다.
    이름을 부르면 귀는 쫑긋 하지만 절대 쳐다보지는 않는데요
    그런 콩이를 돌아보게 콩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바로
    "간식"과 "산책"입니다.
    간식 서랍을 열거나, 산책 시 착용하는 목줄을 들고 있으면 냐아아아아 거리며 달려오는데요
    동원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로 우리 집 콩이의 사랑을 더 받고 싶어요!

  • 장고아빠 2018.04.25 11: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울 집 장고, 장남이의 마음을 얻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후훗
    저는 매번 새로운 장난감과 용품으로 그들의 관심과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하지만 결국 울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건 정성껏 빗질해주고, 쓰담쓰담 해주고, 사료와 간식 잘 챙겨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도 더 좋은 성분과 맛의 간식을 찾아 헤매는데, 동원 뉴트리플랜이 딱이더라구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 간식으로 더욱 사랑 받는 집사가 되보고 싶어요!

  • 나비엄마 2018.04.26 12: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나비는 사람같아서
    항상 나비앞에서는 말조심 입조심해야되요
    다 알아들어서 항상 예쁘다 예쁘다
    해줍니다
    삐지면 고양이들의 허니버터칩같은 차오츄르 하나 뜯어주면 금방 또 기분좋다고 껌딱지처럼 붙어있어요
    꼭 발하나를 제 몸에 붙이고 자야되고
    자석같아요
    파리도 잘 잡아서 자고 일어나면 밤새 파리잡았는지 베게주변에 파리가 잔뜩 있는데
    고양이 보은이겠죠???
    나비가 먹다남은 습식캔
    한번 길냥이들 줬더니
    그걸 본 후로는
    국물만 빨아먹거나 살코기 조금먹고 안먹어요
    아마 길냥이들 주라고 양보하는거 같아요
    속도깊은 우리나비덕에
    길냥이들이 쥐도 잡아다주고 비둘기날개도 어디서 가져왔네요 ^^;
    매일 매일 고양이 보은과 함께하는 집사입니다
    ^^;
    고양이들은 집사한테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을때만 우는데 잘 알아듣고 소통하는게 사랑받는 비법 아닐까 싶어요

  • 귤귤무슨귤 2018.05.02 13: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밥주던 길냥이가 있었는데,,, 어느날 저에게 보은하려는지 식빵 한쪽을 물어다 놨더라구요... 제가 먹는지 안먹는지 숨어서 보는것같길래 땅에 있던 식빵 먹는 척 해봤어요. 인간의 존엄 따위 냥이의 기쁨을 위해서라면야 얼마든지 버릴 수 있어여.. 경품 뽑아주시면 길냥이들한테 나눔하겠습니다.

  • 호야레오맘 2018.05.02 14: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호야와 레오처럼 도도한 고양이들을 본 적이 없네요.
    맨날 밥 주고 간식 주고 배변 치워주고... 얼마 전에는 캣타워도 사줬는데!!
    아직도 저랑 친해지는 중 인가봐요...
    매번 재미있는 장난감들을 가지고 호야랑 레오의 환심을 사고 있습니다.
    장난감으로 사냥하는 것처럼 놀아줄 때는 가끔 살갑게 대해주네요.
    이제는 장난감도 싫증이 났는지 관심도 없네요.
    뉴트리플랜 간식으로 다시 사랑받는 집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치즈언니 2018.05.02 15: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첫째냥이 치즈와 길냥이 여럿을 키우고 있습니다~
    냥님들에게 간택을 받기 위해서 간식도 주고 캣타워도 사주고 산책도 시켜주고 별걸 다해봤네요ㅜㅜ
    잠결에 문 긁는 소리나면 후다닥 열어주기도 하구요ㅜㅜ
    뉴트리플랜으로 정식으로 간택받는 집사가 되고싶습니다 ><

  • 양양맘 2018.05.02 16: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딸이 결혼 하고 쓸쓸해할것같다고 냥이 한마리를 데려왔습니다 기르다 보니 녀석이 외로워보여 친구네 냥이랑 인사도 시키고 이쁜 인증샷도 남길거라며 호기롭게 두녀석을 인사 시켰는데.... 아니?!.. 이건 모???? 첫대면 부터 하악질에 으르렁 대며 장난 아니었습니다 저희집 양양이는 겁에 질려 구석에 숨어서 나오지도 못하고 친구네 냥이는 영역침법 했다고 하악질 해대고... 저는 숨어있는 내아이 데려오느라 전쟁을 치륐네요 오줌까지 싸는 양양이를 보며 "넌 혼자여야 했던거니?" 하며 우린 그냥 데리고 있는 아이들만 잘 키우기로 하며 봄날의 헤프닝은 끝났답니다

  • 맹순맘 2018.05.09 08: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울 맹순인 너무나 까칠해서 정말 밉답니다 발톱을 깍지도못하게하고 안기지도않고 어떡합니까? 처음엔 마음이 안가서 먹이만 부지런히 주고 놀아주었더니 이젠 맹순이도 내게와서 머리를 박고 엉덩이를 부비적대며 잉잉 아양을 떨며 어느새 울애기가 되어 이제는 자꾸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고 보는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게하는 가족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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