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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집에서 즐기는 강원도 맛 기행! 더반찬 팔도를 가다 ‘강원편’

높고 푸른 산, 눈 앞에 펼쳐지는 설경, 시리도록 파란 바다, 조용함을 넘어 고요한 매력. 살을 에는 추위를 뚫고 많은 사람이 강원도로 떠나는 이유가 아닐까요? 강원도는 색다른 풍경이 가득해 ‘보는 재미’가 가득한 관광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론 먹는 즐거움도 가득한 곳이란 사실! 동원홈푸드 더반찬과 함께 청정지역 강원도의 특색이 담긴 음식을 맛보러 떠나볼까요?







첫 번째 방문한 여행지는 ‘강릉’ 입니다. 해변을 따라 카페가 있어 커피 향 가득한 안목해변부터 드라마 <도깨비>의 주인공이 만났던 영진해변,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의 경포호 등 많은 관광지가 있는 곳입니다. 역사적 의미뿐만 아니라 건축적 의미까지 있는 곳인 ‘오죽헌’은 꼭 방문해야 하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오천원권 지폐 속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인데요. 율곡 이이가 태어난 몽룡실과 함께 우리나라 고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강릉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은 ‘초당 순두부’ 입니다. 초당 순두부는 동해 바닷물을 응고제로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랍니다. 더반찬이 선택한 메뉴는 얼큰함과 진한 불 맛이 두드러지는 교동 짬뽕 스타일의 ‘짬뽕순두부’입니다. 직접 만든 육수에 오징어, 돼지고기 등심 등을 넣고 담백한 초당 순두부를 듬뿍! 새로운 스타일의 순두부를 맛볼 수 있는 강릉의 대표 음식이죠. 하얗고 뽀얗기만 한 줄 알았던 순두부의 반전 매력, 더반찬 강원편의 <초당마을짬뽕순두부>가 그대로 담았으니 한 번 맛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강릉에서 푸른 바다와 잔잔한 호수의 매력을 느꼈으니 이젠 깊은 산의 고요함을 느끼러 가볼까요? 다음 여행지는 강원도 ‘인제’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으며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리기도 하는 설악산을 지나칠 수 없죠. 특히 한용운 시인의 유명한 시, <님의 침묵>이 탄생한 역사적인 곳인 ‘백담사’는 설악산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현재는 셔틀버스를 타고 방문할 수 있는데요. 과거엔 워낙 오지에 있어 독립운동의 유적지로도 유명했던 곳이랍니다. 깊은 산 속에 자리한 사찰이 으레 그렇듯, 특유의 고요함을 느끼며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설악산에서 내려와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가면 다양한 황태 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요. 용대리는 눈이 많이 내리고 일교차가 커 황태 생산의 최적지라고 합니다. 식감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더반찬 개발자와 MD의 입맛을 확~ 사로잡은 용대리 황태. 더반찬 강원편의 <용대리황태해장국>과 <용대리황태양념구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답니다. 최상급 용대리 황태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황태 머리를 진하게 우린 황태해장국을 먹으면 온몸이 뜨끈뜨끈해집니다. 강원도만큼 칼바람이 쌩쌩 부는 요즘, 더반찬과 함께 용대리 황태를 집에서 즐겨보세요!




다음은 강원도 홍천의 관광지로 떠나보겠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강원도 1호 동물원, ‘알파카 월드’ 입니다. 조금은 생소한 동물인 알파카를 직접 눈앞에서 보며 만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동물과 교감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겠죠. 포니, 앵무새, 토끼 등 다양한 동물도 관찰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색다른 추억을 쌓고 싶다면 방문해 보세요.



공기가 맑고 자연 보전이 잘 되어 있어 동물들도 잘 적응하는 강원도 홍천의 대표적인 음식은 ‘시래기’입니다. 묵은 시래기를 밥에 얹어 먹으니 강원도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던 더반찬 개발자와 MD. 더반찬은 해발 50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재배한 시래기를 옛 전통 방식으로 건조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습니다. 된장과 들기름을 넣어 구수하고 고소한 맛을 더했는데요. 연말 회식, 파티로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는 요즘, 더반찬이 강력추천하는 <강원시래기된장지짐>으로 건강한 맛을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서울과 매우 가까워 주말 여행지로도 주목받는 곳, ‘춘천’으로 떠나보겠습니다. 국민 노래인 ‘소양강 처녀’의 배경지기도 한 ‘소양강’은 낮에 보아도 멋스럽지만, 야경이 일품인 곳입니다. 낮엔 잔잔한 소양강 위에 서 있는 소양강 처녀상을 보며 노래를 듣고, 스카이워크 위를 걸으며 발밑으로 펼쳐진 맑은 소양강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데요. 밤이 되면 스카이워크가 다양한 컬러의 조명을 받아 소양강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답니다.



춘천에 왔다면 푸짐한 ‘닭갈비’를 먹고 가야겠죠. 춘천식 닭갈비는 고춧가루와 간장으로 만든 양념을 이용해 매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인데요. 양배추, 고구마, 사리 등과도 잘 어우러져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닭갈비가 강원도 대표 음식인만큼, 더반찬은 춘천의 맛을 그대로 담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이렇게 탄생한 메뉴가 바로 <춘천명동식닭갈비> 입니다. 집에서 프라이팬을 사용해 조리해도 철판 주변에 둘러앉아 먹던 춘천명동식닭갈비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볼거리만 풍부하다고 생각했던 강원도, 미식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죠?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돌아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으실 텐데요. 바쁜 연말 강원도 여행을 떠날 수 없다고 속상해하지 마세요. 동원홈푸드 더반찬의 개발자와 MD가 강원도에 직접 찾아가 엄선한 강원도 토속 음식을 모아 ‘강원편’을 런칭했으니까요!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우기만 해도 강원도의 맛을 그대로~ 앞서 소개해드린 음식 외에도 <강릉 초당 두부김치>, <산나물 비빔밥 재료>, <용대리 황태 양념구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답니다. 담백하고 소박한 맛이 특징인 강원도의 향토 음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동원홈푸드 더반찬을 방문해 보세요. 강원도 여행에서 만난 추억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더반찬 팔도를 가다 '강원편' 런칭을 기념해 소일베이커 식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원편' 제품을 많이 사랑해주실수록 당첨 확률이 높답니다!


<팔도를 가다, 강원편> X 소일베이커 이벤트 >>

  • 마시써 2018.01.09 09: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거 연말에 가족들이랑 집에서 먹으려고 시켜먹었는데 , 다 하나같이 맛있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다 진짜 맛있었어용ㅋㅋㅋ 춘천에서 직접 포장구매한 닭갈비보다 더 맛있엇음요 ㅎㅎ 짬뽕순두부도 맛잇고 ! 더반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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