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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동원그룹 신년 달력과 맞이하는 동심 가득한 새해

춥고도 따뜻한 연말이 되면 기다려지는 것이 있습니다. 새하얀 눈,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새롭게 시작될 새해 등은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는데 필요한 것 중 꼭 언급되는 것이 바로 다이어리, 달력 인데요. 이 때문에 연말연시가 되면 대형 서점, 문구점의 판매대에 많은 사람이 붐빕니다. 힘차게 한 해를 맞이할 나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새 출발을 앞둔 누군가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다이어리와 달력을 준비 하는 것이죠.
다이어리열풍의 주역 스타벅스다이어리
요즘은 다이어리 전문 브랜드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커피, 디저트 브랜드에서도 자사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이어리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스탬프를 모으고 미션을 수행해서라도 갖고 싶은 현대인의 잇템(it- tem)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도장 알바', '별다방 다이어리 리셀러' 등의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입니다.
브랜디드 캘린더와 다이어리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 한정 수량 등 다이어리의 인기 요소는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고도로 디지털화 되어버린 일상에서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연말이 되면 괜스레 사진첩을 뒤적이고 달력을 확인하며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실천하지 못한 목표나 계획을 발견해 아쉬움을 느끼곤 하는데요. 매년 다가오는 새해지만 내년만큼은 좀 더 발전적인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연말연시가 되면 언제나 그랬듯 희망찬 마음으로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동원 2018 캘린더
발전적인 한 해를 기대하는 것은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의 목표나 계획은 임직원 모두가 마음을 가다듬고 힘을 모아야 달성할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더욱 새해, 새로움, 시작에 의의를 둡니다. 임직원을 독려하고 전사적인 목표와 계획을 상기시키는 다양한 방법 중, 다이어리와 달력을 선물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컬러, 디자인, 구성에 기업 고유의 문화와 철학을 불어넣어 소속감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동원그룹은 ‘독서’를 경영 철학으로 삼는 기업답게 그림책을 테마로 한 신년 달력을 선보였습니다.
임직원을 위한 2018 동원그룹 신년 달력에는, 월마다 인생에 필요한 12가지 덕목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달력은 동원책꾸러기가 선정한 ‘이달의 책’ 중 한 장면을 활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그림책 일러스트 덕분에, 자녀와 함께 활용한다면 책 속의 교훈과 인생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겠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새해의 출발점이 되는 달이자 많은 계획과 결심이 넘쳐나는 달인 1월. 동원그룹 신년달력이 소개하는 첫 번째 덕목은 ‘정직’입니다.
동원그룹은 바른 인재를 키우는데 이바지하고자
<동원책꾸러기>,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인생 덕목 ‘정직’을 통해
아이들에게 바라는 점을 엿볼 수 있는데요.
편법과 요령이 넘치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항상 정직한 길을 걷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답니다.
서로가 본인이라고 우기는
두 옹고집의 대결을 통해
거짓말이 나쁜 행동이라는 점을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겠죠?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는 달인 3월의 덕목은 ‘존중’입니다.
낯선 친구와 관계를 맺기 위해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3월에 소개하는 인생 덕목, “존중”
비단 새 친구를 사귀는 데만 필요한 덕목은 아니죠.
우리 아이가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덕목 중 하나입니다.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올바른 소통의 자세란 점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골 소리를 내는
개구리 연못의 뉴 페이스,
분홍 꼬마 돼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
돼지의 깜찍한 발상이
존중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달, 7월!
시원한 바다가 떠오르는 7월과 잘 어울리는 그림책과 함께 소개하는 덕목 ‘용기’
“용기”
상상 속 동물인 ‘용’과 함께
신나는 상상 놀이를 담은 책으로
아이들의 공감요소가 가득한데요.
‘세상은 너를 지켜줄 거야.’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동원그룹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상상 속 무시무시한 동물인 용과
모래성도 쌓고 물놀이를 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빠르고 편리한 것만 추구하는 디지털 세상에 사는 요즘, 점점 의식적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찾아 헤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 특유의 따뜻함과 여유가 그립기 때문일 텐데요. 동원그룹 임직원은 동원책꾸러기 일러스트가 담긴 신년달력을 사용하며 한 해 동안 따뜻한 감성을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겐 차곡차곡 쌓이는 일상을 공유하고 인생의 덕목을 알려줄 수 있겠죠! 아날로그 감성을 듬뿍 담은 동원그룹 2018 신년 달력, 2019년엔 동원그룹만의 특색이 어떻게 반영될지 벌써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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