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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 가득한 동해로! 31기 신입사원 4인방의 강릉 커피 투어

유명 드라마,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는 동해의 대표 관광지, 강릉! 도깨비가 나타날 것 같은 푸른 바다와 사시사철 푸른 대나무가 있는 오죽헌 등 둘러볼 곳이 참 많은데요. 많은 관광지를 탐방하는 것도 좋지만, 바닷가에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겠죠. 오늘은 커피 향 가득한 추억을 쌓고 돌아온 동원그룹 31기 신입사원 4인방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커피의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강릉에서 만든 은은하고 편안했던 그 날의 추억을 공유합니다!





강릉 커피 투어를 떠난 31기 신입사원 4인방은 연수 기간 동안 같은 조로 창조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했다고 해요. 동원건설, 팜스, 엔터프라이즈에서 모인 덕분에 ‘스마트 팜’을 건설하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냈고, 1등까지 했답니다. 전국에 흩어져 있지만, SNS를 통해 여전히 끈끈한 동기애를 다지고 있었어요.



강릉 커피 투어는 커피 거리로 유명한 안목항에서 시작됐습니다. 해변을 따라 수많은 카페가 있는 안목항은 독특하게도 커피 자판기가 군데군데 있는 것인데요. 사실, 안목항이 커피 거리로 유명세를 탄 이유가 바로 이 자판기 커피 때문이라고 해요. 카페처럼 자판기마다 커피 맛이 다른 것이 특징!



각자 취향에 맞는 커피를 뽑아 마시며 바닷가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스트레스도 함께 날리는 것 같다며 잠시 대화를 멈추고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기도 했답니다.



바닷가 산책이 끝나고, 파도가 높고 바람이 세차 실내로 장소를 옮기기로 했어요. 푸른 동해를 그대로 담은 듯한 ‘산토리니’ 카페를 찾았습니다. 흰 건물과 파란 바다색이 그리스 산토리니 골목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맘껏 카페 분위기를 즐겼어요.

특히, 푸른 계열의 블라우스와 흰 스커트를 입고 온 최윤정 사원이 카페와 참 잘 어울렸답니다. 연수 기간 내내 체육부장을 맡아 털털한 매력을 뽐냈던 최윤정 사원의 색다른 모습이라며 4인방 모두 사진을 찍어주기 바빴어요. 테라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답니다.



점심을 먹은 후, 강릉의 커피 성지로 통하는 테라로사 카페로 간 4인방. 소나무 숲에 자리 잡고 있어 소나무 향과 커피의 고소한 향이 코끝에 은은히 맴돌았답니다. 평소 맛집과 카페를 즐겨 찾는다는 권순모 사원이 가장 기대했던 곳이라며 반가워했어요.



자연의 싱그러움도 즐기고, 깔끔하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대화가 이어졌는데요. 사회초년생이 겪는 어려움과 실수 에피소드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앞으로 동원그룹에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포부를 밝히기도 했어요.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는 사이, 해가 저물고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휴가로 다녀온 베트남 다낭보다 강릉이 더 좋았다는 동원건설산업 K2 사옥 건축팀 최윤정 사원! 바리스타의 열정이 녹아 있어서인지 커피 맛이 남달랐다며 입사 초기의 다짐을 다시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서해를 보고 자라온 동원팜스 유통사업팀 신재능 사원은 전혀 다른 매력의 동해도 보고, 동기들과 커피를 마시며 생기 충전을 할 수 있었다고 해요.



동원팜스 생산팀 권순모 사원은 커피만 마신 것이 아니라, 바다와 숲을 함께 마신 기분이 든다며 매우 뿌듯해했어요. 사료 품질관리 직무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일이 많은데, 동기들이 준 긍정 에너지를 더 열심히 뛸 수 있겠다며 환하게 웃었답니다.

외갓집이 강릉인 동원엔터프라이즈 홍보팀 곽유라 사원은 친구들과 다 함께 외갓집에 놀러 온 느낌이 든다며 정말 즐거워했어요. 특히, 촬영지원 업무와 인터뷰를 진행해오다 직접 인터뷰 대상이 되니 색달랐다고 해요. 동기들과 함께한 강릉 커피 투어를 기억하며 믿고 함께 일할 수 있는 동원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답니다.



31기 신입사원 4인방의 강릉 커피 투어 코스입니다. 위의 일정에 따라 향긋한 커피 투어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커피 향이 가득한 강릉 투어를 다녀온 31기 신입사원 4인방. 바닷바람을 맞으며 마시는 커피는 어떤 느낌일까요?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바닷가 풍경과 푸른 하늘을 보고 있자니 가을이 한층 다가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원그룹은 부서 내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타 부서 임직원과의 만남을 장려하며 돈독한 사내 분위기를 이끌고 있어요. 앞으로도 커피 향처럼 향긋한 동원그룹 임직원의 추억을 공유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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