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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의 세계 시장 항해 파트너, 스타키스트 (StarKist)

동원그룹이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과 남미에서도 참치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스타키스트가 그 주인공인데요. 동원참치처럼 미국에서 국민 참치로 통하는 스타키스트. 2008년 동원그룹이 인수해 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동원그룹의 세계를 향한 도전 이야기, 스타키스트와 함께 들어볼까요?


 



동원그룹이 글로벌 식품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파트너로 선택한 스타키스트에 대해 알아볼까요?



동원그룹은 식품뿐만 아니라 포장재, 수산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곳곳에서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원그룹이 글로벌 기업이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동원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스타키스트 덕분인데요. 2008년, 동원그룹이 스타키스트를 인수하며 세계적인 참치 명가가 되었습니다. 동원참치만큼 스타키스트의 제품이 매력적인 덕분인데요. 어떤 제품이 있을까요?

 


우리가 즐겨 먹는 동원참치는 단단한 형태가 대부분인데요. 스타키스트의 제품은 단단한 솔리드, 가루인 플레이크, 가루가 섞인 청크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있어요. 염분을 낮춘 참치캔과 알래스카 자연산 연어를 활용한 캔 제품도 있다고 하네요!



고추참치처럼 가미한 참치를 파우치에 담아 한국에선 다소 생소한 파우치 제품도 생산하는 스타키스트.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또한, 파우치 제품을 생산하며 스타키스트는 식문화와 참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이끌었답니다. 참치는 주로 단백질 공급원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가미 참치를 통해 참치가 맛있는 한 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식품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문화를 만든 스타키스트,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1963년 스타키스트에 참치를 납품했던 청년 선장 김재철 회장은 45년 뒤, 스타키스트를 인수합니다.



이후 1969년 회사 설립 초기부터 스타키스트와 지속적으로 거래를 한 동원. 납품업체였던 스타키스트가 동반자가 되기 까지 동원은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마침내 2008년, 세계 최대 참치 통조림 회사인 스타키스트를 인수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죠.



인수 전 스타키스트는 적자에 시달렸는데요. 동원의 생산 효율화와 높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흑자로 전환할 수 있었어요. 현재는 미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할 만큼 참치 명가로 확립되었답니다.



미국의 국민 참치로 불리는 스타키스트! 탄탄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남미를 포함해 약 180개 업체에 참치캔을 공급하고 있어요.

 


탄탄한 유통망처럼 끈끈한 의리를 가진 스타키스트. 한국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자원봉사단을 조직했는데요. 한국전 참전용사를 위한 봉사활동과 초청행사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미국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동원그룹의 모습을 엿볼 수 있죠.





글로벌 기업인 동원그룹과 미국 시장을 순항하고 있는 스타키스트의 스토리를 들려드렸는데요. 동원그룹의 세계를 향한 도전을 계속될 예정입니다. 미국 시장을 순항하는 스타키스트처럼 동원그룹의 세계를 향한 항해를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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