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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가 알려주는, 환절기 대비 천연 가습기 DIY

실내가 급격히 건조해진 요즘. 피부도 푸석푸석하고 눈도 뻑뻑하고 목도 칼칼하니 감기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들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동원시스템즈가 알려주는 천연 가습기 DIY. 실내 공기를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 볼까요?





동원시스템즈가 생산하는 유리병만 있다면 천연 가습기를 뚝딱! 만들 수 있어요. 실내 공기를 촉촉하게 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가습기! 인테리어 소품 역할도 하므로 쓸쓸한 가을에 활기를 주기도 한답니다!



펠트지, 유리병, 리본 끈을 준비해 주세요. 펠트지는 평소 유아 교구로 쓰일 정도로 안전한 재료입니다. 그리고 펠트지로 만든 가습기는 수분이 증발하여 가습이 되는 자연기화방식으로, 일반 가습기보다 수분 입자가 작아 세균 증식이 적은 장점이 있다고 해요. 펠트지를 여러겹으로 만들면 인테리어에도 좋은 친환경 가습기가 완성된답니다.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지만, 주기적인 세척과 교체는 필수!


첫 번째 천연 가습기는 동원시스템즈가 생산하는 갈색 병인 ‘Amber’를 사용해서 만들었는데요. 카스, 클라우드, 비타500 등 다양한 제품이 동원시스템즈의 갈색 유리병을 사용하고 있어요. 50mL부터 4l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생산되며 주류, 드링크, 제약용으로 사용됩니다. 갈색 병의 가장 큰 특징은 자외선 차단! 제약 제품이 주로 갈색 병에 담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네요!



이번엔 펠트지로 꽃을 만들어 아기자기한 매력의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펠트지를 잘라 돌돌 말아주면 꽃 완성! 동원시스템즈가 생산하는 녹색 병, ‘Emerald Green’에 꽂으면 끝~ 이번에 사용한 녹색 병은 주류와 음료에 주로 사용되는데요. 대표적인 제품으로 처음처럼과 스프라이트가 있답니다. 녹색 병은 눈으로 먼저 청량감을 느끼게 해 음료 생산 업체의 선호도가 가장 높다고 합니다. 어쩐지 녹색 병에 담긴 음료수를 보고 있으면 눈까지 상쾌한 기분!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천연 가습기는 숯 가습기입니다. 숯은 대표적인 습도 조절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습효과뿐만 아니라 공기 정화, 탈취, 전자파 차단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쓰임이 많은 재료에요. 습도가 부족한 겨울엔 숯이 머금고 있던 수분을 내뿜어 가습기 역할을, 공기 중 습도가 높은 여름엔 반대로 수분을 흡수해 제습기 역할을 한다고 해요. 따라서 숯 가습기는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자갈이나 수경 식물을 유리병에 함께 넣으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이번에 사용한 동원시스템즈의 투명한 ‘Flint’ 병인데. 동원시스템즈에서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베지밀 등 다양한 유리병을 생산하고 있어요. 50mL부터 5.4L 용량의 제품이 생산되며 주류, 음료, 제약, 식품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어요. 병의 명도가 높아 소비자가 내용물을 확인할 때 정말 편리하답니다. 평소 집에서 사용하던 숯이 깨지면 버리기 아까운데요. 다 마신 투명 병에 물을 채워 숯을 꽂아두면 되겠네요!

 



오늘은 동원시스템즈와 함께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 마신 유리병을 활용해 환경도 지키고, 안전한 재료로 만드니 내 건강도 지키고! 이번 주말엔 가족, 직장동료, 친구를 위해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천연 가습기로 공기도, 마음도 촉촉한 환절기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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