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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부모 필독! 동원책꾸러기 부드러운 그림책 TOP3

부모도 아이와 함께 자라고 배워야 한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는 요즘. 우리 아이를 잘 키우고 좋은 부모로 클 방법이 무엇일까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가장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책 육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원책꾸러기는 아이와 부모가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육아서와 그림책을 전달하고 있는데요. 매달 이달의 책을 선정하여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하고 있어요. 오늘은 부드러운 그림책 TOP3를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부드러운 그림책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입니다. 재치와 유머가 돋보이는 책이죠. 24개월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그림책! 생쥐인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 부부와 여우의 이야기인데요. 엉엉 울며 딱하게 사정하는 여우를 위험을 무릅쓰고 치료해준 드소토 선생 부부! 하지만, 여우는 은혜를 모르고 부부를 해칠 생각을 하는데요. 이를 알아챈 부부가 꾀를 발휘해 위기를 탈출하는 이야기랍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 선의를 베푸는 드소토 선생 부부의 모습이 아이에게 큰 감명을 줄 수 있겠죠?






다음 부드러운 그림책은 <까만 코다> 입니다. 2010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이야기에 일러스트가 조화를 이룬 그림책이랍니다. 유난히 크고 까만 코를 가진 북극곰. 그래서 사냥꾼은 새하얀 북극곰 마을에서 까만 코를 찾아다닙니다. 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가 사냥꾼에게 쫓기며 사랑과 지혜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함께 책을 읽는 부모의 눈과 마음을 뺏는 뭉클한 이야기랍니다. 환경과 사랑에 대한 관심을 끌게 하는 책이죠.






<뒤죽박죽 카멜레온>은 유명한 어린이 동화작가인 에릭 칼의 작품인데요. 다양한 동물을 무지개색으로 표현하고 그 특성을 하나씩 가진 카멜레온의 재미있는 모습이 매우 흥미로워요. 누구나 다른 사람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따라 하고 싶어 하는데요. 따라 하기만 하면 자신의 장점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유명한 육아 방법만을 따라가며 힘들어하는 초보 부모에게도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줄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동원책꾸러기 이달의 책 중, 부드러운 그림책 TOP3를 설명했는데요. ‘부드러운 그림책’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무거운 양장 그림책은 아이에게 무기가 될 수도 있는데요. 부드러운 그림책은 표지가 얇아도 손이 베이지 않아요. 또한, 내구성이 부족하지도 않으니 걱정 NO! 그림책은 읽고 또 읽어 해지고 닳아야 의미가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살짝 접을 수 있고, 가벼워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마다 챙기기 쉽답니다.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그림책은 종이 소비와 물류비를 절감해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더 많은 그림책을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습니다.

동원책꾸러기는 더 자주, 오래, 쉽게 그림책을 읽도록 부드러운 그림책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동원책꾸러기와 함께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그림책을 자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어느새 쑥쑥 자란 아이와 부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요!


동원그룹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오늘 소개한 부드러운 그림책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그림책이 필요한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끝! 블로그 글에도 댓글을 남기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답니다. 더 자주, 오래, 쉽게 읽을 수 있는 부드러운 그림책을 아이에게 선물해 보세요~

동원그룹 페이스북 동원책꾸러기 이벤트 참여하기




오늘은 동원책꾸러기 이달의 책 중 부드러운 그림책 TOP3를 소개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초보 부모는 물론, 어떤 그림책을 읽어줘야 할까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요. 동원책꾸러기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바르게 성장하도록 응원하고 있어요. 처음이라 힘들고 어려운 부모의 역할, 동원책꾸러기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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