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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블로그 이벤트] 추억의 간식 소개하고 다방커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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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ungjin Park 2017.10.02 16: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폴로 :) 달달함을 채워졌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954964578096529&id=100007490165601

  • 배은경 2017.10.02 19: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란다

  • 변재영 2017.10.02 20: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꾀돌이랑 페인트 사탕 진짜 많이 먹었네요 ㅎㅎ
    https://twitter.com/regrato/status/914807773052981248
    https://www.facebook.com/jaeyoung.byun.509/posts/1203130286453115

  • 김현수 2017.10.02 2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밭두렁 과자요. 작은데 은근히 맛있어서 수업시간에도 몰래 먹고 그랬거든요.
    https://www.facebook.com/gogumahs/posts/1633371680067165

  • 함형선 2017.10.02 23: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억의 과자 중에서도 원탑이라 생각되는 "아폴로"
    쭉쭉 밀려나오는 단맛에 끌려서 하나 더 구입했던 마성의 간식이었습니다.ㅎㅎ
    생각이 날때마다 먹고 싶은데, 구하기가 어렵더라고요.ㅎㅎ

    https://twitter.com/SkytotheHigh/status/914866343878340608

  • 이슬지 2017.10.03 0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도 나오지만 쿨피스 얼려먹는거요 +_+
    그때의 맛을 지금은 못느끼는거 같아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842632299242052&id=100004858680536

  • 홍재선 2017.10.03 0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 시절 간식이라면 쫀드기죠.
    쫀득하게 입에 착착 달라붙어 자주 먹은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맛이 있어 하루종일 입에 물어도 지루하지 않았죠.
    불에 살짝 구워 먹으면 더 좋아 말랑말랑하면서 맛있게 먹은 쫀드기가 그리워지네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615360998530573&id=100001700649883

  • 임도연 2017.10.03 06: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쫀드기가 최고 맛있었다

  • 정동화 2017.10.03 11: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란다가 달달하니 정말 좋았어요.
    단단한거 입에다 넣고 깨 먹는 재미도 있었구요.
    오란다는 요새도 종종 사먹네요 ^^
    https://twitter.com/holybell773/status/915044309589680128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701187283411735&id=100005614090167

  • 이수연 2017.10.03 12: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아요 및 공유완료]
    https://www.facebook.com/miuccia116/posts/1720861964645231
    https://www.facebook.com/miuccia116/posts/1720863707978390

    [아폴로]

    추억이 새록새록..💕
    학교 앞 문방구에서 사먹던 #아폴로 의 그 맛..
    잊을 수 없어요..
    딸기, 초코, 바나나..
    골라먹는 재미도 있었지요..
    자주 들러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갈게요..
    앞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거죠?

    • 2017.10.03 12: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홍승연 2017.10.03 15: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린시절 좋아했던 달고나 ^^
    https://www.facebook.com/suengyeon.hong/posts/1485096121603679

  • 윤은경 2017.10.04 16: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국민학생 땐(초등학생X) 학교 앞 문방구에서 군것질을 참 많이도 했었죠.
    쫀드기, 아폴로, 호박꿀맛나, 쥐포, 오징어 다리도 많이 먹었고,
    테이프처럼 돌돌 풀어서 먹는 것도 있었어요.ㅋㅋ
    100원에 10개나 주는 눈알사탕도 자주 사먹었었고요.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달고나를 빼놓을 순 없죠.
    울지역에선 콩콩이라고 불렀던 트램플린을 신나게 타고 나면,
    항상 그 옆에서 달고나를 해먹었던 기억이 나요.
    집에서도 해먹는다고 국자를 태워서 엄마한테 혼난 기억, 다들 있으실 거예요.ㅎㅎ
    혼내고 난 뒤엔 달고나 전용으로 쓰라고 큰 국자를 사줬던 엄마.>_<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 윤세리 2017.10.05 14: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트위터공유 https://twitter.com/yunselee/status/915817035568865280

    ★추억의간식: 빅파이

    빅파이를 아시나요? 초코파이 동생으로 어릴때부터 꾸준히 사랑받았던 빅파이.
    요즘 초코파이는 계속 판매되는데 빅파이는 보이지가않네요.
    빅파이는 초코파이보다 작은크기인데 빅파이라는 이름이 어울리진않지만.
    한입에 쏙 ~ 딸기잼이 더욱 인상적인 간식이지요.
    한번먹으면 헤어나올수없는 두개~세개먹게되는 빅파이!

    지기님도 빅파이를 기억나신다면..
    어떻게 저와함께 다방커피에 한잔에 함께하시죠?
    커피에도 딱 좋아! 우유에도 딱좋아!

  • 황소라 2017.10.09 10: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릴때 밭두렁 많이 먹었어요 ㅎㅎㅎ
    딱딱한데 오독오독 씹으면 넘넘 맛있어서요 ㅎㅎㅎ
    https://www.facebook.com/sola.hwang/posts/1466555546754409?pnref=story

  • 정상현 2017.10.09 19: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폴로랑 쫄쫄이 많이 먹었어요.
    https://twitter.com/dohwajung/status/917332905927385088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51484011909989&id=100011451843632&pnref=story

  • 박용진 2017.10.10 15: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0원에 4개나주던 "돌엿"수업시간 에도 입에 몰래쏙 ㅋㅋ 와이프 동내에선 "콩엿"이라 했다던데 있으면 사먹고 싶어지너....

  • 황혜진 2017.10.12 12: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달고나 쫀드기 아폴로 빅파이 쌀로봉 예전 어렸을때 많이 먹었죠그때는 학교 끝나자마자 문방구로 달려갔었는뎅 ㅎㅎ
    https://story.kakao.com/_h9QOy7/KSzK8vmEOfA

  • 윤은주 2017.10.14 18: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mhj34d/221117026436
    저는 아무래도 달고나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동네에 슈퍼 앞에서 진짜 자주 해먹었었거든요.ㅎㅎ
    놀이터에서 실컷 놀다가, 맞은편에 있던 슈퍼 앞에 다들 옹기종기 모여 앉아가지고,
    열심히 달고나를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생각해보면 그냥 설탕인데 그게 왜그리 맛있는지..ㅋㅋ
    동원에서 나온 다방커피, 눈여겨보고 있던 건데 넘 맛있을 것 같아요.
    추억의 맛이 떠오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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