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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남도 가정식의 맛, 더반찬 남도관

얼마 전 동원그룹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더반찬 브랜드 마케팅팀의 팀터뷰! 많은 사람의 추억 속 지역 가정식을 맛보게 하겠다는 포부로 일하고 있는데요. 오늘 그 첫 번째 작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남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남도관’입니다. 지금부터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남도 음식을 집에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더반찬이 준비한 프로젝트, 팔도 미식기행인데요. 우리나라 지역 음식의 맛을 소개하고, 고향 음식을 먹던 그 시절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자 기획했답니다. 맛의 고장 전라도의 향수를 집에서 느낄 수 있는 남도관. 전라남도 지역이 가지는 고유의 특색을 더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남도 음식을 누구나 부담 없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남도관, 어떻게 즐기면 될까요?






더반찬에서 남도관 인기상품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새벽 직배송으로 받을 수 있었어요. 상자를 열어보니 에어백까지 넣어 꼼꼼하게 포장된 모습! 식사 전부터 기분 UP.



패키지를 열어보니 꼼꼼하게 포장된 채로 들어 있어요. 제품 조리를 돕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까지 함께 받을 수 있었는데요. 남도식 보리굴비찜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진공 포장이 되어 있어 안내서가 더 반가웠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데우거나 진공포장 그대로 공기구멍을 낸 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OK!



첫 번째 소개할 메뉴는 광주 별미 소고기육전입니다. 광주의 대표적인 음식인데요. 더반찬은 부드럽고 담백한 부채살 부위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고춧가루 양념으로 깔끔하게 버무린 파채랑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막걸리와도 아주 잘 어울려 안주로도 최고! 파채엔 참기름 2~3방울을 떨어뜨리면 풍미가 더해지니 기억해 주세요.



다음은 정통 조리 방식을 그대로 담은 나주식 곰탕. 뼈를 사용하지 않고 양지와 사태만 사용해 맑게 끓인 것이 특징! 고기 핏물을 제거해 비리지도 않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달걀지단, 고춧가루, 참깨 고명이 나주식 곰탕 맛을 더 진하게 만든답니다. 서울에서 흔히 먹던 곰탕과 색다른 스타일이라 남도의 느낌이 물씬~



남도식 보리굴비찜은 법성포의 해풍으로 건조하고 숙성해 짭조름한 맛이 특징입니다. 대파와 생강 편을 넣어 비린내를 최소화해 보리굴비 특유의 풍미만 남았답니다. 더반찬의 노하우가 들어간 고추장 소스에 찍어 먹으면 천상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동봉된 녹차잎을 넣어 물을 우린 후, 차갑게 식혀 밥을 말아 남도식 보리굴비찜을 얹으니 달아난 입맛이 금방 돌아올 것 같았어요.


남도관 제품으로 간편하지만 거하게 한 상 차릴 수 있었어요. 남도식 보리굴비찜을 얹어 먹으니 밥 한 공기가 뚝딱! 나주식 곰탕으로 마무리하니 전라도 백반집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광주 별미 소고기육전은 정말 부드럽고 고소해 명절 음식을 준비할 때 활용해도 좋을 듯합니다.



각 지역 특색이 담긴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더반찬의 팔도 미식기행. 오늘은 전라남도의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남도관을 살펴보았어요. 전라도 음식의 정갈한 맛을 직접 느끼고 싶다면 더반찬을 방문해 보세요! 더반찬은 겨울과 잘 어울리는 지역, 강원관도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코끝 시린 겨울, 입맛을 사로잡을 더반찬의 또 다른 작품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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